구리 2심 기반 케이블
각 채널은 0.12mm² 구리 2심과 면 필러를 사용하며, 플라스틱 포일과 PVC로 구성한다.
XTRA는 기본 동봉 케이블을 대체하는 ‘First Upgrade’ 계열의 아날로그 스테레오 인터커넥트이다. RCA와 XLR 완제품을 공통 플랫폼으로 제공하며, 두 형식 모두 0.12mm² 구리 2심, 면 필러, 플라스틱 포일, 편조 금속 차폐를 기반으로 한다.
각 채널 케이블을 피겨-8 형태로 결합하고, 두 채널 전체를 다시 편조 금속 차폐로 감싼 뒤 페라이트 코어와 난연성 편조 슬리브를 더한 것이 핵심이다. RCA 버전은 금도금 RCA 플러그, XLR 버전은 XLR 커넥터로 마감한다.
각 채널은 0.12mm² 구리 2심과 면 필러를 사용하며, 플라스틱 포일과 PVC로 구성한다.
두 채널 케이블을 피겨-8 형태로 결합해 좌·우 채널을 하나의 완제품 페어로 구성한다.
채널별 편조 금속 차폐에 더해 두 채널 전체를 외부 편조 금속 차폐로 감싸고, 50mm 페라이트 코어를 적용한다.
난연성 확장형 편조 슬리브를 사용해 케이블 외피의 기계적 진동을 줄이는 구조이다.
기본 동봉 케이블을 대체하는 첫 단계의 시스템 업그레이드를 목표로 설계한 계열이다.
각 채널과 스테레오 페어 전체에 편조 금속 차폐를 적용한 구조이다.
케이블 내부의 고주파 노이즈 저감을 위해 대형 페라이트 코어를 적용한다.
동일한 기본 케이블 구조를 RCA와 XLR 연결 방식으로 제공한다.
기본 케이블에서 벗어나 배경의 혼탁함과 음상 흐트러짐을 줄이고 싶은 경우에 적합하다.
보컬과 주요 악기의 윤곽, 저역의 제어감을 점진적으로 높이려는 시스템에서 활용하기 좋다.
전체 시스템의 음색을 급격히 바꾸기보다 정보량과 공간감의 차이를 확인하며 선택하기 좋다.
기본 케이블보다 저역을 더 타이트하고 제어감 있게 표현하며, 고역은 매끄럽고 거칠지 않게 이어지는 방향이다. 음상의 깊이와 스테레오 이미징을 높이는 데 초점을 둔 성향이다. 화려한 색채보다 보급형 시스템의 명료도와 균형을 한 단계 높이고 싶은 경우에 적합하다. 대편성에서도 과도한 자극 없이 리듬과 중심 음상을 정돈하는 방향에 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