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CA 도체와 대칭 전기 구조
RCA 버전은 0.08mm 순동 720가닥을 사용하며, 신호 전달부는 대칭 전기 구조로 설계한다.
Aura는 Esprit Audio의 아날로그 신호 케이블로, RCA와 XLR을 하나의 Aura 플랫폼 아래 제공한다. Aura는 Eterna 위, Lumina 아래에 위치하는 상위 계열로, 강화된 도체 밀도와 비대칭 트위스트 유전체, 공기층 절연 및 유전체 편극을 핵심 설계로 삼는다.
RCA 버전은 0.08mm 순동 720가닥과 EH100 단자를 사용하며, XLR 버전은 0.24mm 연선과 은도금 순동 Esprit XLR 단자를 사용한다. 두 버전 모두 대칭 전기 구조와 부분 차폐를 공유하되, 실제 단자 및 도체 구성은 다르다.
RCA 버전은 0.08mm 순동 720가닥을 사용하며, 신호 전달부는 대칭 전기 구조로 설계한다.
RCA 버전에는 비대칭 트위스트 유전체와 공기층 3중 절연을 적용해 도체 주위의 절연 구조를 구성한다.
부분 차폐와 유전체 편극 구조를 적용한다. 편극용 전원은 케이블에 결합된 방식이다.
RCA는 EH100과 구리·은 멀티레이어 도금을, XLR은 은도금 순동 Esprit XLR 단자를 사용한다.
Eterna보다 높은 도체 밀도와 편극 설계를 적용하고, Lumina 이전 단계의 상위 인터커넥트 역할을 맡는다.
두 Variant는 대칭 전기 구조, 비대칭 트위스트 유전체, 유전체 편극 및 부분 차폐라는 설계 방향을 공유한다.
RCA 버전은 0.08mm 순동 720가닥과 공기층 3중 절연, EH100 단자를 조합한다.
부분 차폐와 편극 구조를 통해 아날로그 연결에서 외부 노이즈 관리에 초점을 둔다.
미세한 잔향과 악기 사이의 간격을 살피며, 배경의 정숙성과 음상의 선명도를 중요하게 듣는 시스템에 어울린다.
대편성의 위치 관계와 무대 깊이를 자연스럽게 드러내는 방향으로 활용할 수 있다.
소스와 증폭단의 해상도 차이를 세밀하게 확인하며, 기기의 기본 성향을 유지하고자 할 때 적합하다.
Aura는 배경의 정숙도와 음상 안정, 미세 정보의 가독성을 중시하는 방향으로 설계된다. 저역은 윤곽과 기초를 정돈하는 쪽이며, 중역은 두께만으로 밀어붙이기보다 질감과 표현의 선명도를 드러내는 경향이다. 고역은 과도한 자극보다 개방감과 섬세한 결을 살리는 방향으로 평가된다. 공간은 무대를 깊게 펼치고 악기 간 위치를 분명하게 잡는 성향이며, 다이내믹은 큰 음량 변화보다 미세한 강약과 리듬의 출발을 또렷하게 표현한다. 해상도와 공간 정보를 충분히 드러내는 시스템에서 장점이 잘 나타나며, 장시간 청취에서도 흐름을 끊지 않는 자연스러운 밀도를 지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