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가닥 α(Alpha)-OCC 도체
0.18mm 소선 30가닥을 묶은 직경 1.86mm의 α(Alpha)-OCC 도체를 신호 전송에 사용한다.
Evolution Audio는 Furutech의 초기 Evolution 시리즈 아날로그 인터커넥트로, 0.18mm 소선 30가닥을 묶은 직경 1.86mm의 α(Alpha)-OCC 도체를 사용한다. 두 개의 심선을 면사와 함께 꼬아 배치한 하이퍼 밸런스 구조이며, RCA 싱글엔디드와 XLR 밸런스 버전으로 제공됐다.
폴리프로필렌 절연, 부직포 랩, 0.12mm α 도체 편조 차폐, 유연한 다크 그린 PVC 시스, 나일론사 브레이드를 차례로 적용해 외경 약 10mm로 마감했다. 최대 도체 저항 10.0Ω/km, 정전용량 약 42pF/m(1kHz), 특성 임피던스 약 120Ω(100kHz)의 사양을 갖추며, RCA 버전에는 테플론 유전체와 24K 금도금 비자성 α 도체 센터 핀을 적용했다.
0.18mm 소선 30가닥을 묶은 직경 1.86mm의 α(Alpha)-OCC 도체를 신호 전송에 사용한다.
두 심선을 면사와 함께 꼬고 부직포로 감싼 뒤 0.12mm α 도체 편조 차폐, PVC 시스, 나일론사 브레이드를 적용했다.
Evolution Audio는 Furutech의 초기 Evolution 시리즈에서 RCA와 XLR 아날로그 연결을 맡았던 α(Alpha)-OCC 인터커넥트다.
RCA 싱글엔디드와 XLR 밸런스 구성으로 제공됐으며, RCA에는 24K 금도금 비자성 α 도체 센터 핀과 테플론 유전체를 사용한다.
최대 도체 저항 10.0Ω/km, 정전용량 약 42pF/m(1kHz), 특성 임피던스 약 120Ω(100kHz)의 수치를 제시한다.
소스, 프리앰프, 파워앰프 사이의 RCA 또는 XLR 라인 레벨 신호 전송을 위한 인터커넥트다.
면사와 함께 꼬은 두 심선 및 α 도체 편조 차폐를 사용해 신호선과 차폐층을 구성한다.
다크 그린 유연 PVC 시스와 나일론사 브레이드로 마감한 외경 약 10mm의 케이블이다.
Evolution Audio는 단단한 제어력과 음악적 여유를 함께 드러내는 성향이다. 저역부터 중역까지 응집력 있게 이어지며, 녹음 속 작은 다이내믹 변화와 악기 질감을 자연스럽게 꺼낸다. 보컬은 과도하게 앞으로 튀어나오기보다 한 발 물러난 깊이에서 안정적인 중심을 만든다. 저역은 양감보다 윤곽과 탄력을 우선해 킥 드럼의 출발과 베이스의 음정을 또렷하게 그린다. 빠른 리듬에서도 흐트러짐이 적고, 중역은 밀도와 투명도의 균형이 좋아 재즈 보컬·어쿠스틱 악기·오케스트라의 겹친 선율을 정돈된 레이어로 표현한다. 고역은 자극적인 존재감보다 매끈하고 자연스러운 개방감을 지향한다. 초고역을 과도하게 부각하지 않아 심벌과 현악기의 배음이 부드럽게 이어지며, 낮은 배경감과 안정된 공간 표현이 더해져 오래 감상해도 편안한 음색을 들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