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 도체 구성
구리와 은-금 합금을 도체 재료로 사용해 Creation S 계열의 전송 플랫폼을 구성한다.
Creation Ultimate Signature는 Creation S 계열의 상위 인터케이블로, RCA와 XLR 완제품을 각각 1.5m 스테레오 페어로 제공했다. 구리와 은-금 합금 도체에 4웨이 전송 시스템과 FMCF 노이즈 저감 설계를 적용하고, 다층 외피 및 6층 차폐로 신호 전송 환경의 안정화를 추구한 모델이다.
구리와 은-금 합금을 도체 재료로 사용해 Creation S 계열의 전송 플랫폼을 구성한다.
고음·중고음·중음·저음 영역을 분리하는 다채널 전송 구조를 적용한다.
테플론·우레탄·고무·실리콘·나일론·나일론 네트로 구성한 외피와 6층 차폐를 결합한다.
케이블 양단 부근의 구형 금도금 네트워크 커넥터를 활용하는 FMCF 구조를 적용한다.
RCA와 XLR을 공통 플랫폼으로 제공했던 Creation Ultimate Signature의 아날로그 연결 모델이다.
자기장 제어를 활용하는 FMCF 기술을 중심으로 신호 경로의 노이즈와 공진 억제를 목표로 한다.
주파수 대역별 전송 채널을 분리하는 멀티웨이 설계를 적용한다.
다층 차폐와 복합 외피를 통해 외부 노이즈에 대응하도록 설계했다.
잔향과 악기 사이의 간격, 배경의 정숙성을 중요하게 듣는 시스템에 어울린다.
대편성의 레이어와 중심 음상의 안정감을 자연스럽게 드러내는 방향으로 활용할 수 있다.
소스와 증폭단의 해상도 차이를 세밀하게 확인하며 시스템의 기본 성향을 유지하고자 할 때 적합하다.
전체적으로 과도한 특정 대역 강조보다 균형과 정숙성을 지향하는 성향이다. 저역은 양감만 부풀리기보다 윤곽과 속도를 유지하며, 중역은 보컬의 미세한 발음과 잔향을 드러내는 방향이다. 고역은 개방감과 정보량을 확보하면서도 자극을 과도하게 앞세우지 않는다. 해상력, 미세 다이내믹, 분리도, 공간의 잔향 표현이 어우러진다. 음상의 윤곽을 지나치게 날카롭게 만들기보다 배경의 정숙함과 자연스러운 흐름을 바탕으로 무대의 깊이와 악기 간 거리를 정돈하는 성향이며, 장시간 청취에서도 균형을 유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