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은 4코어
네 개의 순은 코어로 신호 경로를 구성한다.
Theme 41는 Theme 31과 함께 구성되는 Kondo의 아날로그 라인 케이블로, 순은 4코어와 편조 실드를 사용하는 모델이다. Theme 31의 96가닥 구성과 달리 152가닥의 두 가지 직경 순은 도체를 사용하며, 실크 권선과 테플론 절연을 적용한다. RCA와 XLR 종단을 선택할 수 있는 공통 플랫폼이며, 1m·1.5m·2m 완제품 길이가 제공된다.
네 개의 순은 코어로 신호 경로를 구성한다.
직경이 다른 152가닥 도체를 사용하고 각 도체에 실크를 권선한다.
테플론 절연과 외부 편조 실드를 조합한 구조이다.
RCA 구성에는 두꺼운 은도금 위에 팔라듐을 얹고 슬리브 두께를 높인 AN-Pn2 단자를 사용한다.
Theme 31의 96가닥 구성과 구분되는 152가닥 이경 순은 도체를 사용한다.
동일한 순은 4코어 케이블을 RCA 또는 XLR 종단으로 선택할 수 있다.
순은 도체에 실크 권선을 적용한 케이블 구조이다.
라인 레벨 연결에서 편조 실드를 사용하는 구조이다.
저역의 무게와 중역의 밀도, 고역의 개방감을 고르게 유지하려는 시스템에 어울린다.
보컬의 중심과 악기 사이의 간격을 자연스럽게 정리해 복잡한 편성의 흐름을 따라가기 좋게 만든다.
기기의 기본 성향을 크게 바꾸기보다 현재 시스템의 균형과 음악적 연결감을 다듬는 방향으로 활용할 수 있다.
Kondo는 순은 케이블의 설계 방향을 따뜻함과 생동감, 음악의 표현력에 두고 있으며, Theme 41에는 저역의 기반을 안정시키고 현악기의 중저역 왜곡을 낮추는 방향을 제시한다. 음색의 자연스러움, 섬세한 질감, 잔향의 표현과 음악적 흐름이 반복적으로 언급된다. 시스템과 연결 기기의 성향에 따라 체감 차이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전체 케이블 구성과 기기의 입·출력 방식 안에서 매칭하는 것이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