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티지 주석도금 동 도체
각 극성에 20AWG 7연선 도체 1개를 배치한 구조이다.
Mauve는 Gris·Orange 다음, Rouge·Noir 이전에 위치하는 Mauve 계열의 아날로그 인터케이블이다. RCA와 XLR 완성품을 같은 기본 플랫폼으로 제공하며, 극성당 20AWG 7연선 빈티지 주석도금 동 도체와 자연 소재 중심의 복합 절연, 주석도금 동 편조 차폐를 사용한다.
상위 Rouge와 Noir가 더 고가의 계열로 이어지는 라인업에서 Mauve는 빈티지 주석도금 동 도체를 바탕으로 한 차폐형 인터커넥트 구성과 수작업 납땜 결선을 갖춘 모델이다. RCA와 XLR의 기본 선재·절연·차폐 설계는 공통이며, 연결 방식과 단자만 다르다.
각 극성에 20AWG 7연선 도체 1개를 배치한 구조이다.
도체에 빈티지 천, 종이, 바니시를 조합한 절연 구조를 적용한다.
주석도금 동 편조 차폐로 신호선을 감싸고 외피에는 면 재킷을 사용한다.
RCA와 XLR 모두 클래식 커넥터를 사용하며 모든 접속부를 수작업으로 납땜한다.
브랜드의 5개 색상 계열 가운데 중간급 Mauve 라인에 속하는 아날로그 신호 케이블이다.
빈티지 주석도금 동 7연선을 극성별로 1개씩 사용한다.
천·종이·바니시 절연과 면 재킷을 조합한다.
두 Variant가 같은 도체, 절연, 편조 차폐 기반을 공유한다.
저역의 무게와 중역의 밀도, 고역의 개방감을 고르게 유지하려는 시스템에 어울린다.
보컬의 중심과 악기 사이의 간격을 자연스럽게 정리해 복잡한 편성의 흐름을 따라가기 좋게 만든다.
기기의 기본 성향을 크게 바꾸기보다 현재 시스템의 균형과 음악적 연결감을 다듬는 방향으로 활용할 수 있다.
전체적으로 자연스러운 음색과 균형 잡힌 톤을 중심으로, 악기의 질감과 밀도를 차분하게 표현하는 경향이 반복적으로 언급된다. 중역은 촉감과 색채를 살리며, 저역과 다이내믹은 과도하게 부풀리기보다 음악의 흐름 안에서 정돈하는 방향이다. 고역은 공격적으로 전면에 나서기보다 매끄럽고 절제된 쪽에 가깝고, 공간은 악기 사이를 충분히 채운 상태로 안정감 있게 펼친다. 화려한 윤곽 강조나 분석적 고역 개방감보다 자연스러운 음색, 편안한 장시간 청취, 유기적인 음악성을 중시하는 시스템에서 장점이 드러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