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NV 22AWG 도체
극성당 1가닥의 22AWG LCNV 주석도금 동 멀티스트랜드 도체를 사용한다.
Orange는 Luna Cables의 Orange 계열 아날로그 인터케이블이다. 극성당 1가닥의 22AWG LCNV 주석도금 동 도체, 왁스드 코튼 절연체, 주석도금 동 편조 차폐와 코튼 재킷을 사용하며 RCA와 XLR 완제품으로 제공한다. 상위 Mauve 계열이 NOS 주석도금 동 도체를 사용하는 것과 달리 Orange는 신품 LCNV 도체를 사용하는 구성이 차별점이다.
극성당 1가닥의 22AWG LCNV 주석도금 동 멀티스트랜드 도체를 사용한다.
도체에는 왁스드 코튼 절연체를 적용하고 외피는 코튼 재킷으로 마감한다.
주석도금 동 편조 차폐를 더해 외부 전자파와 무선 주파수 간섭에 대응한다.
RCA 및 XLR 커넥터의 모든 접점을 수작업 납땜으로 결선한다.
Luna Cables의 신품 LCNV 도체 기반 Orange 계열에서 아날로그 신호 연결을 맡는 모델이다.
Grey 계열의 24AWG 구성보다 굵은 극성당 22AWG 도체를 사용한다.
싱글엔디드와 밸런스 버전 모두 동일한 LCNV 22AWG 도체 및 차폐 구조를 기반으로 한다.
왁스드 코튼 절연체와 코튼 재킷을 사용해 케이블의 기본 구조를 구성한다.
저역의 무게와 중역의 밀도, 고역의 개방감을 고르게 유지하려는 시스템에 어울린다.
보컬의 중심과 악기 사이의 간격을 자연스럽게 정리해 복잡한 편성의 흐름을 따라가기 좋게 만든다.
기기의 기본 성향을 크게 바꾸기보다 현재 시스템의 균형과 음악적 연결감을 다듬는 방향으로 활용할 수 있다.
전체 밸런스는 자연스럽고 온화한 방향으로 평가된다. 중역은 색채와 질감이 비교적 풍부하게 드러나며, 저역은 양감보다 밀도와 안정감을 중심으로 표현하는 경향이다. 고역은 매끈하고 자극을 억제하는 편이며, 미세한 윤곽을 과도하게 부각하기보다 음악의 흐름을 편안하게 이어 간다. 공간은 깊이감과 여유를 확보하는 성향으로, 장시간 청취에서 부담을 줄이려는 시스템에 어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