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력단 네트워크 박스 1개
블랙 네트워크 박스 1개를 신호 출력단에 배치한 방향성 구조다.
Magnum M1.5는 MIT Cables Magnum Series의 상위 아날로그 인터커넥트다. RCA와 XLR Proline 버전으로 제공되며, RCA에는 50 Pole, XLR에는 51 Pole의 articulation 네트워크를 적용한다. 블랙 네트워크 박스 1개를 출력단에 배치하는 방향성 구조로, 소스·프리앰프·파워앰프 사이의 라인 레벨 신호 전송에 사용한다. 현재는 단종된 모델이다.
블랙 네트워크 박스 1개를 신호 출력단에 배치한 방향성 구조다.
RCA 버전은 50 Pole articulation 네트워크를 적용한다.
XLR Proline 버전은 51 Pole articulation 네트워크를 적용한다.
싱글엔디드 RCA와 밸런스 XLR Proline 구성으로 소스와 증폭단 사이의 아날로그 신호를 전송한다.
Magnum M1.5는 50·51 Pole articulation 네트워크를 적용한 Magnum Series의 상위 아날로그 인터커넥트다.
RCA와 XLR Proline 종단을 제공해 싱글엔디드 및 밸런스 신호 경로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네트워크 박스가 출력단에 배치되므로 소스에서 다음 기기로 향하는 신호 방향에 맞춰 연결한다.
RCA는 50 Pole, XLR Proline은 51 Pole articulation 네트워크로 구성된다.
DAC, CD 플레이어, 포노앰프 등 소스기기와 프리앰프 사이의 아날로그 라인 신호 경로에 사용한다.
프리앰프 출력과 파워앰프 입력 사이에서 미세 다이내믹과 음상의 입체감을 중시하는 구성에 적합하다.
RCA 입·출력만 갖춘 소스와 증폭단 사이에 50 Pole 네트워크 버전을 적용한다.
XLR 입·출력으로 구성된 밸런스 신호 경로에는 51 Pole 네트워크의 Proline 버전을 사용한다.
50·51 Pole articulation 네트워크를 적용한 Magnum M1.5는 미세한 강약과 배음의 결을 촘촘하게 드러내는 고해상도 성향이다. 저역은 양감만 부풀리기보다 피치와 어택을 단단히 정리하고, 중역은 보컬의 호흡과 현악기의 질감을 두텁고 자연스럽게 재현한다. 고역은 입자감과 잔향의 소실 과정을 세밀하게 펼치며, 정위가 안정된 깊은 무대와 악기 사이의 공기감을 만드는 데 강점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