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력단 네트워크 박스 1개
블랙 네트워크 박스 1개를 신호 출력단에 배치한 방향성 구조다.
Magnum M2.3은 MIT Cables Magnum Series의 아날로그 인터커넥트다. RCA와 XLR Proline 버전으로 제공되며, MIT 표기상 RCA에는 16x, XLR에는 18x의 ‘just cable’ 대비 성능 등급이 적용된다. 블랙 네트워크 박스 1개를 출력단에 배치하는 방향성 구조로, 소스·프리앰프·파워앰프 사이의 라인 레벨 신호 전송에 사용한다. 현재는 단종된 모델이다.
블랙 네트워크 박스 1개를 신호 출력단에 배치한 방향성 구조다.
RCA 버전은 MIT 표기상 일반 케이블 대비 16x 성능 등급의 Multipole 네트워크를 사용한다.
XLR Proline 버전은 일반 케이블 대비 18x 성능 등급의 Multipole 네트워크를 사용한다.
싱글엔디드 RCA와 밸런스 XLR Proline 구성으로 소스와 증폭단 사이의 아날로그 신호를 전송한다.
Magnum M2.3은 MIT의 Multipole 네트워크를 적용한 상위 아날로그 인터커넥트 라인이다.
RCA와 XLR Proline 종단을 제공해 싱글엔디드 및 밸런스 신호 경로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네트워크 박스가 출력단에 배치되므로 소스에서 다음 기기로 향하는 신호 방향에 맞춰 연결한다.
MIT는 RCA를 16x, XLR을 18x의 ‘just cable’ 대비 성능 등급으로 표기했다.
DAC, CD 플레이어, 포노앰프 등 소스기기와 프리앰프 사이의 아날로그 라인 신호 경로에 사용한다.
프리앰프 출력과 파워앰프 입력 사이에서 중심 음상과 다이내믹 대비를 중시하는 구성에 적합하다.
RCA 입·출력만 갖춘 소스와 증폭단 사이에 16x Multipole 네트워크 버전을 적용한다.
XLR 입·출력으로 구성된 밸런스 신호 경로에는 18x Multipole 네트워크의 Proline 버전을 사용한다.
Magnum M2.3은 16x·18x Multipole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윤곽이 또렷한 저역과 밀도 있는 중역을 중심에 두는 성향이다. 저역은 퍼짐보다 어택과 피치의 정돈에, 중역은 보컬의 입체감과 악기의 보디감에 무게를 둔다. 고역은 거친 질감을 누르면서 미세한 잔향과 배음의 결을 드러내며, 정위가 흔들리지 않는 깊은 음상과 악기 사이의 거리감을 만드는 데 강점이 있다. 사용자 평에서는 동급 가격대의 경쟁 제품보다 우수한 완성도와 가치를 보였다는 평가가 확인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