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력단 네트워크 박스 1개
블랙 네트워크 박스 1개를 신호 출력단에 배치한 방향성 구조다.
Magnum M2.5는 MIT Cables Magnum Series의 상위 아날로그 인터커넥트다. RCA와 XLR Proline 버전으로 제공되며, RCA에는 36 Pole, XLR에는 37 Pole의 articulation 네트워크를 적용한다. 블랙 네트워크 박스 1개를 출력단에 배치하는 방향성 구조로, 소스·프리앰프·파워앰프 사이의 라인 레벨 신호 전송에 사용한다. 현재는 단종된 모델이다.
블랙 네트워크 박스 1개를 신호 출력단에 배치한 방향성 구조다.
RCA 버전은 36 Pole articulation 네트워크를 적용한다.
XLR Proline 버전은 37 Pole articulation 네트워크를 적용한다.
싱글엔디드 RCA와 밸런스 XLR Proline 구성으로 소스와 증폭단 사이의 아날로그 신호를 전송한다.
Magnum M2.5는 36·37 Pole articulation 네트워크를 적용한 Magnum Series의 상위 아날로그 인터커넥트다.
RCA와 XLR Proline 종단을 제공해 싱글엔디드 및 밸런스 신호 경로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네트워크 박스가 출력단에 배치되므로 소스에서 다음 기기로 향하는 신호 방향에 맞춰 연결한다.
RCA는 36 Pole, XLR Proline은 37 Pole articulation 네트워크로 구성된다.
DAC, CD 플레이어, 포노앰프 등 소스기기와 프리앰프 사이의 아날로그 라인 신호 경로에 사용한다.
프리앰프 출력과 파워앰프 입력 사이에서 미세 다이내믹과 음상의 깊이를 중시하는 구성에 적합하다.
RCA 입·출력만 갖춘 소스와 증폭단 사이에 36 Pole 네트워크 버전을 적용한다.
XLR 입·출력으로 구성된 밸런스 신호 경로에는 37 Pole 네트워크의 Proline 버전을 사용한다.
36·37 Pole articulation 네트워크를 적용한 Magnum M2.5는 넓고 정돈된 무대 안에서 작은 음량 변화와 악기 사이의 간격을 또렷하게 드러내는 성향이다. 저역은 무게감과 피치를 함께 갖추고, 중역은 보컬의 발성 위치와 현악기의 질감을 밀도 있게 세운다. 고역은 입자감이 곱고 잔향의 끝이 길게 이어지며, 복잡한 편성에서도 각 악기군의 윤곽과 전후 레이어를 안정적으로 펼친다. 전체적으로 정보량과 공간의 깊이, 정숙한 배경을 중시하는 해상도 지향 성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