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CA·Proline XLR 구성
RCA 싱글엔디드와 Proline XLR 밸런스 종단으로 제공되는 스테레오 아날로그 인터커넥트다.
Oracle V2.2는 MIT Oracle Series의 아날로그 인터커넥트다. RCA 싱글엔디드와 Proline XLR 밸런스 종단으로 제공되며, 검정 케이블의 각 채널 출력단에 은색 네트워크 모듈 1개를 배치한다.
수신 기기의 입력 임피던스에 맞춰 저·중·고 3단을 선택하는 구조로, 아날로그 신호 경로의 전기적 연결 조건을 조절할 수 있다.
RCA 싱글엔디드와 Proline XLR 밸런스 종단으로 제공되는 스테레오 아날로그 인터커넥트다.
각 채널의 출력단에 은색 네트워크 모듈 1개를 배치한 구조다.
검정 케이블 본체와 은색 네트워크 모듈을 조합한 Oracle Series 디자인이다.
저·중·고 3단 스위치로 연결 대상 기기의 입력 임피던스에 맞춰 설정할 수 있다.
저임피던스 5~50kΩ, 중임피던스 40~100kΩ, 고임피던스 90kΩ 이상 설정을 제공한다.
MIT의 Oracle Series에서 RCA와 Proline XLR 아날로그 연결을 담당하는 모델이다.
RCA 입·출력을 갖춘 소스, 프리앰프, 인티앰프 사이의 아날로그 신호 전송에 사용한다.
밸런스 입·출력을 갖춘 소스와 프리앰프, 파워앰프 사이에는 Proline XLR 버전을 사용할 수 있다.
수신 기기의 입력 임피던스에 맞춰 저·중·고 스위치 위치를 선택하는 구성이다.
중립적인 톤 밸런스와 정밀한 디테일 표현을 중심에 둔 성향이다. 미세한 위치 정보와 악기 윤곽을 또렷하게 정리해 음상의 초점과 공간의 깊이를 선명하게 드러내며, 투명도를 유지한 채 편안하고 온기 있는 질감을 더한다. 다이내믹의 기복은 매끄럽게 이어지고, 무대는 홀로그래픽한 입체감과 안정된 비율로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