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CA·Proline XLR 이중 구성
RCA 싱글엔디드와 Proline XLR 밸런스 종단으로 제공되는 스테레오 아날로그 인터커넥트다.
Oracle V3.5는 MIT Oracle Series의 상위 아날로그 인터커넥트다. RCA 싱글엔디드에는 59 폴, Proline XLR 밸런스에는 62 폴 아티큘레이션을 적용하고 Articulation Selector를 내장한다.
검정 케이블의 채널당 1개 은색 네트워크 모듈을 V-Configuration으로 배치하며, RCA와 Proline XLR 스테레오 페어로 소스·프리앰프·파워앰프 사이의 라인 레벨 신호를 연결한다.
RCA 싱글엔디드와 Proline XLR 밸런스 종단으로 제공되는 스테레오 아날로그 인터커넥트다.
RCA 버전에는 59 폴, Proline XLR 버전에는 62 폴 아티큘레이션을 적용한다.
채널당 은색 네트워크 모듈 1개를 V-Configuration으로 배치하는 구조다.
내장 셀렉터로 아티큘레이션 설정을 선택할 수 있다.
RCA와 Proline XLR 종단에 각각 59·62 폴의 아티큘레이션 성능을 적용한다.
V-Configuration 네트워크와 선택형 아티큘레이션을 결합한 Oracle Series 인터커넥트다.
RCA 입·출력을 갖춘 소스, 프리앰프, 인티앰프 사이의 아날로그 신호 전송에 사용한다.
밸런스 입·출력을 갖춘 소스와 프리앰프, 파워앰프 사이에는 Proline XLR 버전을 사용할 수 있다.
네트워크 모듈의 Articulation Selector로 원하는 아티큘레이션 설정을 선택하는 구성이다.
미세한 강약과 텍스처의 겹을 촘촘히 드러내며, 보컬과 악기의 윤곽을 실물 크기에 가깝게 세우는 고해상도 성향이다. 피아노의 어택과 잔향, 현악의 질감, 퍼커션의 타격감이 분명하게 분리되고, 무대는 넓은 폭과 깊이 안에서 안정적으로 유지된다. 저역은 단단한 중심과 피치 변화를 갖추고, 중역은 풍부한 색채와 밀도를, 고역은 매끄러운 개방감과 공기감을 연결해 큰 스케일의 음악을 입체적으로 그려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