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FC 2심 신호 도체
핫·콜드 각 0.32mm HiFC 7가닥으로 신호 도체를 구성한 밸런스 대응 2심 연선 구조다.
Music Strada #208은 #207의 기본 설계를 계승하면서 신호 도체를 Hitachi Metals HiFC로 바꾼 2심 라인 케이블이다. PE와 도전성 PVC의 하이브리드 피복, 금·은 나노 콜로이드 함침, 면사 완충재와 동박·드레인 실드를 조합했으며, RCA·XLR 완제품과 미터 단위 케이블로 제공된다. 아날로그 인터커넥트뿐 아니라 디지털 신호 전송에도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핫·콜드 각 0.32mm HiFC 7가닥으로 신호 도체를 구성한 밸런스 대응 2심 연선 구조다.
금·은 나노 콜로이드를 신호 도체에 함침해 Music Strada 시리즈의 전도체 처리 방식을 적용했다.
PE와 도전성 PVC 피복 위에 면사 완충재, 동박 실드와 OFC 드레인선을 더하고 6.0mm PVC 외피로 마감했다.
#207의 기본 구조를 유지하면서 신호 도체를 HiFC로 바꿔 Music Strada 라인의 엔트리급 인터커넥트로 구성했다.
F1·F2 RCA와 N1 XLR 완제품을 마련해 싱글엔디드와 밸런스 연결을 각각 지원한다.
미터 단위 케이블로도 공급되어 오디오 라인 케이블과 디지털 신호 케이블 제작에 활용할 수 있다.
동박·드레인 실드와 유연한 6.0mm 외피를 갖춰 소스, DAC, 포노 앰프와 프리앰프 사이의 신호 경로를 정돈하는 데 알맞다.
RCA와 XLR 모두 동일한 Music Strada #208 케이블 구조를 바탕으로 해 시스템의 연결 방식에 맞춰 선택하기 좋다.
미터 단위 케이블은 랙 내부 배선, 긴 신호 경로, 전용 단자 조합처럼 길이와 종단을 맞춘 구성에 적합하다.
중립적이고 개방적인 균형을 중심으로, 중역의 질감과 미세한 디테일을 자연스럽게 드러내는 성향이다. 고역은 거칠게 부풀리기보다 매끈하게 뻗고, 저역은 과도한 양감보다 윤곽과 리듬을 정돈한다. 보컬과 악기의 위치를 또렷이 나누며, 넓게 펼쳐지는 무대 안에서 잔향과 음색의 결을 고르게 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