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C 2심 연선
양극·음극 각각에 0.18mm OFC 20가닥을 묶은 약 0.509mm²의 연선을 사용한 2심 인터커넥트 구조다.
Golden Strada G.S. #201 nano3은 0.18mm OFC 20가닥으로 만든 양극·음극 2심 신호 도체에 금 92.5%·은 7.5% 나노 콜로이드를 3배 농도로 함침한 고급 인터커넥트다. 오디오급 PVC, 면사와 일본 종이로 절연하고 0.12mm OFC 128가닥 실드로 신호 심을 감싼다. RCA·XLR 완제품과 미터 단위 케이블로 제공된다.
양극·음극 각각에 0.18mm OFC 20가닥을 묶은 약 0.509mm²의 연선을 사용한 2심 인터커넥트 구조다.
금 92.5%·은 7.5% 비율의 나노 콜로이드를 기존 #201보다 3배 농도로 도체에 함침했다.
오디오급 PVC·면사·일본 종이 절연층과 0.12mm OFC 128가닥 실드를 조합해 신호 심을 보호한다.
#201의 금·은 나노 콜로이드 처리를 3배 농도로 강화한 Golden Strada 라인의 인터커넥트다.
싱글엔디드 RCA와 밸런스 XLR 완제품을 선택할 수 있어 소스와 증폭기의 단자 구성에 맞추기 좋다.
미터 단위 케이블도 제공돼 설치 길이와 단자 조합에 맞춘 제작이 가능하다.
CD 플레이어, DAC, 네트워크 플레이어와 프리앰프 사이에서 보컬과 악기의 질감, 잔향의 밀도를 살리고 싶은 구성에 적합하다.
XLR 완제품은 밸런스 입·출력을 갖춘 소스와 프리앰프, 프리앰프와 파워 앰프 사이의 신호 경로에 활용할 수 있다.
고밀도 실드와 나노 콜로이드 도체 구성을 바탕으로 음상의 위치와 공간의 공기감, 자연스러운 음악 흐름을 중시하는 시스템에 어울린다.
우아하고 매끄러운 음색을 중심에 둔 성향이다. 고역은 자극을 앞세우기보다 윤기와 개방감을 자연스럽게 펼치고, 중역은 보컬과 현악기의 결을 부드럽고 선명하게 드러낸다. 저역은 양감만 부풀리기보다 깊이와 윤곽을 함께 확보하며, 넓은 공간 안에서 음상의 위치와 잔향을 안정적으로 정리한다. 해상도와 균형을 갖추면서도 건조하지 않은 촉감을 선호하는 방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