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AWG 73심 2도체
적색·흑색의 두 도체는 각각 0.65mm² 19AWG, 73심 연선으로 구성된다.
NEI-3002 MKIII는 UP-OCC 단결정 동과 은도금 UP-OCC 동 소선을 조합한 2심 트위스트 인터커넥트 케이블이다. 각 19AWG 도체는 73심으로 구성되며, FEP 절연과 폴리에스터 충진재, Cu-Mylar 포일 및 OFC 동 편조의 이중 차폐, 이중 PVC 외피를 적용했다. RCA와 XLR 종단 제작에 활용할 수 있으며 NEI-3002G로 대체된 이전 세대 모델이다.
적색·흑색의 두 도체는 각각 0.65mm² 19AWG, 73심 연선으로 구성된다.
각 도체에 UP-OCC 단결정 동과 은도금 UP-OCC 단결정 동 소선을 함께 사용한다.
FEP 절연층과 폴리에스터 충진재가 도체를 감싸고, 종이 레이어와 이중 PVC 외피가 외측을 마감한다.
Cu-Mylar 포일 안쪽과 OFC 동 편조 바깥쪽의 이중 차폐 구조를 적용했다.
0.4mm 중심 단심과 여섯 개의 다심 소선 묶음을 조합해 각 도체를 73심으로 구성한다.
두 도체를 꼬아 배치한 밸런스 타입 구조로 신호 경로를 구성한다.
금도금 접점과 극저온 처리를 적용한 Neotech DG-201 Cryo RCA 플러그로 완성할 수 있다.
MKIII는 그래핀 UP-OCC 기반의 NEI-3002G로 대체된 모델이다.
DAC, CD 플레이어, 포노앰프와 프리앰프 또는 인티앰프 사이의 RCA 신호 경로에 적합하다.
적색 도체를 신호에, 흑색 도체를 접지에 연결하고 실드는 한쪽 단자에만 접지하는 RCA 배선을 구성할 수 있다.
2심 트위스트 구조를 바탕으로 XLR 입력·출력 사이의 밸런스 인터커넥트 제작에도 활용할 수 있다.
맑은 투명도를 중심으로 공기감과 개방감을 적극적으로 표현한다. 큰 스케일의 음악을 3차원적으로 펼쳐 보이며, 악기 주변의 여백과 공간의 깊이, 음상의 입체감을 또렷하게 드러낸다. 미세한 디테일을 선명하게 살리면서도 음악의 흐름은 유연하고 자연스럽게 이어 가는 성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