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심 SP-OFC 도체
백색 2가닥과 청색 2가닥의 다심 은도금 OFC 도체를 개별 PVC로 절연해 배치했다.
NEI-4001은 PVC로 개별 절연한 다심 은도금 OFC 도체 4가닥을 사용하는 밸런스 구조의 아날로그 인터커넥트 케이블이다. 중앙 다심 필러, 알루미늄 마일러 포일과 주석도금 OFC 동 편조의 이중 차폐, 종이 랩과 8.5mm 보라색 PVC 외피를 적용했다. 공장 종단 RCA 버전에는 Neotech DG-202 단자가 사용되며 XLR 버전도 제공된다.
백색 2가닥과 청색 2가닥의 다심 은도금 OFC 도체를 개별 PVC로 절연해 배치했다.
다심 필러를 중심에 두고 종이 랩으로 내부 구조를 정돈했다.
알루미늄 마일러 포일 위에 주석도금 OFC 동 편조를 더한 이중 차폐 구조다.
두꺼운 보라색 PVC 외피로 마감했으며 완성 케이블의 외경은 8.5mm다.
SP-OFC 다심 도체 4가닥을 사용하는 4000 시리즈의 밸런스 인터커넥트다.
알루미늄 마일러 포일과 주석도금 OFC 편조 차폐를 조합했다.
DG-202 RCA 종단과 XLR 종단을 선택할 수 있다.
RCA·XLR 완성품 외에도 절단 길이와 100m 릴 형태로 제공된다.
DAC·CD 플레이어·포노앰프와 프리앰프 또는 인티앰프의 RCA 입출력 사이에 사용한다.
밸런스 입출력을 갖춘 소스기기와 프리앰프·파워앰프 사이의 XLR 연결에 사용할 수 있다.
포일과 편조 이중 차폐를 갖춘 4심 인터커넥트로 기기 간 신호 경로를 구성하려는 시스템에 어울린다.
전 대역의 윤곽을 또렷하게 그리면서 세부 묘사를 한층 더 정교하고 공기감 있게 드러내는 성향이다. 중·고역은 투명하고 개방적으로 펼쳐지며, 각 악기와 보컬의 위치는 선명하게 분리된다. 저역은 과도하게 부풀기보다 단정하게 정리되어, 균형 잡힌 톤 위에서 맑은 해상도와 입체적인 무대감을 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