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N 고순도 동선 분할 배열
19가닥 케이블 두 개와 26가닥 케이블 두 개, 총 네 가닥의 6N 고순도 동선을 +·− 신호와 접지에 분할 배치한다.
Celibidache Interconnect는 Neovox가 기존 은도금 동선 중심의 설계에서 전환해, 브랜드 최초로 6N 고순도 동선을 채택한 Celibidache Series의 레퍼런스 아날로그 인터케이블이다. RCA와 XLR 완제품을 모두 제공하며, 높은 정보량과 대역 균형을 목표로 도체 구성과 지오메트리를 설계했다.
인터커넥트에는 19가닥 케이블 두 개와 26가닥 케이블 두 개를 사용해 총 네 가닥을 +·− 신호와 접지에 분할 배치한다. 독자적인 테플론 바인딩과 압축비 조절로 도체와 테플론 사이에 미세 공기층을 형성하는 테플론 에어 절연, 기존 Oistrakh 계열과 다른 Celibidache 전용 특주 RCA·XLR 단자가 핵심 설계 요소다.
19가닥 케이블 두 개와 26가닥 케이블 두 개, 총 네 가닥의 6N 고순도 동선을 +·− 신호와 접지에 분할 배치한다.
독자적인 테플론 바인딩과 압축비 조절로 도체와 테플론 사이에 미세 공기층을 형성한다.
RCA와 XLR 모두 기존 Oistrakh 계열과 구분되는 Celibidache 전용 특주 단자를 사용한다.
기존 은도금 동선 중심의 Neovox 라인업과 구분되는, 브랜드 최초의 6N 고순도 동선 기반 레퍼런스 시리즈이다.
19가닥 및 26가닥 케이블을 각각 두 개씩 사용해 +·− 신호와 접지에 분할 적용한다.
테플론과 공기층을 결합한 절연 구조로 도체 주변의 유전 환경을 설계한다.
싱글엔디드 RCA와 밸런스 XLR 완제품 모두에 Celibidache 전용 특주 단자를 적용한다.
미세한 약음과 악기 고유의 질감을 또렷하게 드러내며, 저역의 밀도와 고역의 개방감을 함께 살리는 구성을 지향한다.
좌우 폭뿐 아니라 무대의 깊이와 원근을 넓게 펼치고, 대편성에서도 악기 사이의 간격과 위치를 정교하게 정리한다.
DAC·CD 플레이어·포노 앰프와 프리앰프 또는 인티앰프 사이에서 정숙한 배경, 리듬의 탄력, 입체적인 무대를 중시하는 경우에 활용할 수 있다.
Celibidache는 정숙한 배경 위에 미세한 음의 입자와 넓고 깊은 무대를 펼치는 성향이다. 6N 동선 특유의 밀도와 투명도를 바탕으로 보컬과 현악기의 결을 선명하게 드러내며, 약음의 움직임과 잔향도 또렷하게 포착한다. 저역은 양감으로 부풀리기보다 단단한 중심과 유연한 탄력으로 리듬을 이끈다. 팀파니와 콘트라베이스의 떨림을 세밀하게 그리면서도 중저역이 흐려지지 않으며, 중고역은 맑고 개방적인 홀톤을 유지해 관악기와 피아노의 음색을 자연스럽게 살린다. 무대는 좌우 폭에 더해 전후 깊이와 원근을 충실하게 표현하고, 대편성에서도 주연과 조연 악기의 위치를 정교하게 구분한다. 강한 힘으로 밀어붙이기보다 빠른 반응과 리드미컬한 에너지, 높은 해상도와 정교한 공간감을 함께 추구하는 투명하고 단단한 사운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