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1mm² 하이브리드 도체
7N OFC·OFC·PCOCC를 서로 다른 선경으로 조합한 도체를 채널당 2.1mm² 규모로 구성한다.
Premium 7NX-AIC-X1은 7N OFC, OFC, PCOCC를 서로 다른 굵기로 조합한 2×2.1mm² 하이브리드 도체를 사용하는 Ortofon 프리미엄 아날로그 인터커넥트다. 면 섬유 중심 주위에 신호·접지 도체를 거울대칭으로 배열한 나선형 다심 구조와 다중 차폐, 접지 러그가 달린 별도 접지 리드를 적용한다. 로듐 도금 RCA 또는 금도금 3핀 XLR로 종단하며, 1m 페어 기준의 단종 모델이다.
7N OFC·OFC·PCOCC를 서로 다른 선경으로 조합한 도체를 채널당 2.1mm² 규모로 구성한다.
개별 절연한 다수의 도체를 면 섬유 중심 주위에 나선형으로 배열한다.
신호선과 접지선을 면 섬유 중심을 기준으로 거울대칭 배치해 전자기장을 상쇄하는 구조를 사용한다.
다중 차폐와 케이블 러그를 갖춘 별도 접지 리드를 적용해 노이즈 저감 구성을 완성한다.
RCA에는 로듐 도금 접점, XLR에는 금도금 3핀 접점을 사용한다.
Premium 7NX-AIC-X1은 Ortofon이 고순도 구리 하이브리드와 다심·다중 차폐 구조를 집중 적용한 상위 인터커넥트다.
7N OFC·OFC·PCOCC를 결합해 하나의 도체군을 구성하는 것이 핵심 설계다.
거울대칭 배열로 신호·접지 도체의 전자기장을 상쇄해 인덕턴스를 낮추는 설계다.
다심 도체와 다중 차폐를 담은 케이블의 외경은 약 21mm다.
로듐 도금 RCA 종단으로 CD 플레이어·DAC·포노앰프와 프리앰프 또는 인티앰프 사이를 연결할 수 있다.
금도금 3핀 XLR 종단으로 밸런스 소스와 프리앰프, 프리앰프와 파워앰프 사이를 연결할 수 있다.
별도 접지 리드와 러그를 통해 소스 기기의 섀시 접지 지점에 연결할 수 있다.
넓은 대역과 높은 해상도, 충분한 밀도감을 함께 내세우는 성향이다. 중저역은 골격과 양감을 갖추면서도 번지지 않고, 중고역은 거칠지 않은 디테일과 자연스러운 울림으로 이어진다. 미세한 뉘앙스와 배경의 고요함, 악기 사이의 층위를 또렷하게 드러내며, 넓은 스케일과 풍부한 잔향을 균형 있게 표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