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N OFC·OFC 하이브리드 도체
99.99999% 7N OFC와 OFC 연선을 조합해 채널당 2.00mm²의 도체 단면적을 구성한다.
Reference 7NX-705는 99.99999% 7N OFC와 OFC 연선을 조합한 Ortofon Reference 아날로그 인터커넥트다. 채널당 2.00mm²의 다심 연선 구조에 PE·PVC 절연과 16×10/0.1mm 편조 차폐를 적용했으며, Reference 7NX-X1과 같은 설계 기술을 계승한다. 로듐 도금 RCA 또는 금도금 3핀 XLR 단자를 갖춘 1m 페어 제품이다.
99.99999% 7N OFC와 OFC 연선을 조합해 채널당 2.00mm²의 도체 단면적을 구성한다.
서로 다른 지름의 연선을 중심 절연부 주위에 정·역방향으로 배치해 유연성과 견고한 케이블 구조를 함께 확보한다.
폴리에틸렌과 PVC 절연층, 외부 나일론 메시를 조합한 다층 외피로 도체를 보호한다.
16×10/0.1mm 규격의 편조 차폐를 적용해 신호 도체 주위를 감싼다.
RCA 버전에는 로듐 도금 단자, XLR 버전에는 금도금 3핀 단자를 적용한다.
Reference 6NX-605의 상위 7N OFC 모델로, Ortofon의 동선 Reference 인터커넥트 라인에서 높은 순도의 도체를 사용한다.
상위 Reference 7NX-X1과 같은 기술을 바탕으로 7N 고순도 동선과 OFC 연선을 조합했다.
RCA와 XLR 버전 모두 1m 페어로 제공되며, 케이블 외경은 Ø9.4mm, RCA 단자 외경은 Ø13.5mm다.
Reference 7NX-705의 레드 컬러 슬리브가 제품의 외관을 구분한다.
로듐 도금 RCA 종단으로 DAC, 포노 앰프, 프리앰프, 인티앰프의 언밸런스 라인 연결을 구성한다.
금도금 3핀 XLR 종단으로 밸런스 출력 소스와 프리앰프·파워앰프 사이의 신호 경로를 연결한다.
동일한 Ortofon Reference 계열의 스피커 케이블 및 톤암 케이블과 조합해 케이블 구성의 등급과 외관을 통일할 수 있다.
중립적이고 정교한 균형, 단단한 저역 제어와 높은 투명도가 중심이다. 저역은 묵직하면서도 빠르게 내려가며, 중역은 밀도와 해상도를 유지해 보컬의 위치와 억양을 또렷하게 드러낸다. 고역은 자극을 부풀리지 않은 채 미세한 디테일과 공기감을 살리고, 넓고 깊은 배경 위에 악기 사이의 간격을 정밀하게 정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