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합 동 도체
4N HiFC와 4N OFC를 조합하고, 채널당 총 도체 단면적은 1.07mm²이다.
Reference Blue는 Ortofon Reference 인터커넥트 시리즈의 RCA 전용 모델이다. Reference Red와 Blue는 RCA 1.0m·1.5m 구성으로 제공되며, 상위 Bronze와 Black은 RCA와 XLR 구성을 함께 제공한다. Blue는 4N HiFC와 4N OFC의 세 도체 번들을 정삼각형으로 배치하고 댐핑 구조를 결합해 신호선 간격의 안정성을 중시한 설계이다.
4N HiFC와 4N OFC를 조합하고, 채널당 총 도체 단면적은 1.07mm²이다.
서로 다른 세 도체 번들을 정삼각형으로 배치하고 중심과 측면의 댐핑재로 위치와 간격을 유지한다.
알루미늄 테이프와 4N OFC 편조 차폐를 적용하며, 무할로겐 고탄성 엘라스토머·PE·편조 나일론 섬유를 사용한다.
금도금 RCA 단자에 콜릿 처크 방식을 적용해 반복적인 연결과 분리에도 안정적인 고정을 지향한다.
Reference Blue는 RCA-RCA 완제품으로만 구성되며 1.0m와 1.5m 길이를 제공한다.
세 도체 번들의 위치를 일정하게 유지하도록 Equilateral Dispose 구조와 댐핑재를 결합한다.
알루미늄 테이프와 OFC 편조 차폐를 함께 적용한다.
Ortofon 오리지널 금도금 RCA 단자의 체결 안정성을 중시한 구조이다.
저역의 무게와 중역의 밀도, 고역의 개방감을 고르게 유지하려는 시스템에 어울린다.
보컬의 중심과 악기 사이의 간격을 자연스럽게 정리해 복잡한 편성의 흐름을 따라가기 좋게 만든다.
기기의 기본 성향을 크게 바꾸기보다 현재 시스템의 균형과 음악적 연결감을 다듬는 방향으로 활용할 수 있다.
전체 대역의 세부 표현과 다이내믹한 재현을 지향하는 모델이다. 제조사 설계 설명에서는 투명하고 안정적인 광대역 재생, 선명한 음상과 넓은 공간 표현을 핵심 방향으로 제시한다. 중역을 두텁게 부풀리기보다 정보량과 대역 확장을 살리는 방향이며, 고역은 개방감과 해상력을 강조한다. 소스와 앰프의 기본 성향을 드러내는 RCA 연결에서 세밀한 재현과 음상 정리를 중시하는 구성에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