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종 하이브리드 도체
PCUHD, 6N 고순도 동, 은도금 3N 동, HiFC를 한 케이블에 조합하고 편측 도체 면적을 1.44㎟로 구성한다.
Reference Black Interconnect는 Ortofon Reference 인터커넥트 계열의 최상위 모델로, Reference Bronze·Blue·Red와 함께 구성된다. RCA와 XLR 종단을 모두 제공하며, 네 종류의 도체를 조합한 두 개의 번들을 비대칭으로 병렬 배치하는 Collateral Dispose 구조가 핵심이다. RCA에는 로듐 도금 콜릿 척 단자, XLR에는 금도금 단자를 적용해 연결 방식을 달리한다. 공식 글로벌 자료에서는 역사 제품으로 분류한다.
PCUHD, 6N 고순도 동, 은도금 3N 동, HiFC를 한 케이블에 조합하고 편측 도체 면적을 1.44㎟로 구성한다.
서로 다른 네 종류의 도체로 구성한 두 개의 번들을 병렬로 배치하며, 내부 구성이 서로 비대칭이 되도록 설계한다.
알루미늄 테이프와 4N OFC 편조 차폐를 적용하고, 면 섬유 및 고탄성 엘라스토머를 함께 사용한다.
RCA에는 로듐 도금 콜릿 척 구조를, XLR에는 금도금 단자를 적용한다.
Reference 인터커넥트 계열에서 Black은 최상위 모델로 구성된다.
서로 다른 네 종류의 동계 도체를 조합해 신호 도체를 구성한다.
두 도체 번들을 비대칭으로 병렬 배치한 Collateral Dispose 구조를 사용한다.
동일 케이블 플랫폼에 RCA 또는 XLR 종단을 적용한다.
저역의 무게와 중역의 밀도, 고역의 개방감을 고르게 유지하려는 시스템에 어울린다.
보컬의 중심과 악기 사이의 간격을 자연스럽게 정리해 복잡한 편성의 흐름을 따라가기 좋게 만든다.
기기의 기본 성향을 크게 바꾸기보다 현재 시스템의 균형과 음악적 연결감을 다듬는 방향으로 활용할 수 있다.
설계 의도는 균형감, 중립성, 정밀도를 중심에 둔다. 네 종류의 도체를 조합하고 비대칭 병렬 배열을 적용해 신호를 손실 없이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과도한 특정 대역 강조보다 전 대역의 균형과 정보 전달의 정확성을 중시하는 성격이다. 케이블의 최종 체감은 연결 기기와 시스템 구성에 따라 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