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Cu/Au 합금 브레이디드 리츠 도체
유효 20 AWG의 은·구리·금 합금 도체를 브레이디드 리츠 구조로 구성한다.
Dominus Interconnect는 Purist Audio Design의 현행 케이블 계열에서 35th Anniversary 아래에 위치하는 상위 아날로그 인터케이블이다. 1990년대 중반부터 이어진 Dominus 계열의 설계를 바탕으로 25th Anniversary 기술을 반영해 도체 합금과 케이블 직경을 다듬은 세대이며, RCA와 XLR 완성품을 모두 제공한다. Ag/Cu/Au 합금 도체, 테플론 유전체, Ferox 댐핑 및 100% 편조 차폐를 핵심으로 하며, 대구경 구조를 유지하면서도 설치 편의성을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유효 20 AWG의 은·구리·금 합금 도체를 브레이디드 리츠 구조로 구성한다.
테플론 절연체와 전면 편조 차폐를 적용하며, 정전용량은 핀-실드 기준 39pF/ft로 제시된다.
도체 주위에 Ferox 댐핑 소재를 배치해 케이블의 기계적 진동 영향을 줄이도록 설계한다.
RCA에는 Purist 골드 RCA, 밸런스 구성에는 골드 3핀 XLR 단자를 사용한다.
35th Anniversary를 제외한 브랜드 최상위권 아날로그 인터케이블로 전개된다.
은·구리·금으로 구성한 합금 도체를 사용해 Dominus의 고유한 도체 플랫폼을 이룬다.
100% 편조 차폐와 Ferox 댐핑을 함께 적용한 구조이다.
25th Anniversary 기술을 반영한 재설계로 케이블 직경을 줄여 설치 편의성을 높였다.
전 대역의 자연스러운 균형과 안정된 음상을 중시하는 시스템에 어울린다.
보컬과 악기의 위치 관계를 자연스럽게 정리하는 방향으로 활용할 수 있다.
현재 시스템의 균형과 음악적 연결감을 다듬는 방향으로 활용할 수 있다.
여러 평가에서는 넓은 대역에 걸친 밀도와 일체감, 힘 있는 트랜지언트, 단단하면서도 과도하게 조이지 않은 저역을 공통적으로 언급한다. 중역은 표현력이 있고 풍부한 질감을 지향하며, 고역은 충분히 뻗되 날카롭게 부각되지 않는 방향이다. 음상은 윤곽을 지나치게 날카롭게 세우기보다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편으로 평가된다. 공간은 차원감과 무대의 연속성을 중시하며, 풍부한 음색과 매끄러운 흐름 덕분에 장시간 음악 감상에 맞는 성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