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심 OFC 도체
OFC 도체를 3심으로 구성하고 유효 도체 굵기를 20AWG로 설계했다.
Vesta Interconnect는 Purist Audio Design의 Luminist Revision 엔트리 아날로그 인터케이블이다. 유효 20AWG의 3심 OFC 도체에 Santoprene 유전체와 100% 알루미늄 마일러 포일 차폐를 적용했으며, RCA 또는 3극 XLR 종단으로 제공된다. 외경 1/4인치의 유연한 소구경 구조, 32pF/ft 정전용량, 0.0333Ω/m 도체 저항 및 Triple Cryomag 처리를 바탕으로 가정용 하이파이는 물론 프로 오디오·차량 오디오·기기 내부 배선까지 폭넓은 설치를 염두에 둔 모델이다.
OFC 도체를 3심으로 구성하고 유효 도체 굵기를 20AWG로 설계했다.
알루미늄 마일러 포일로 케이블을 100% 차폐하는 구조를 적용했다.
Santoprene을 유전체로 사용하며, 소재에는 Triple Cryomag 처리를 적용했다.
Purist Audio Design의 Luminist Revision Vesta 라인에 속하는 엔트리급 아날로그 인터커넥트이다.
외경 1/4인치의 가는 케이블 구조로 구성해 배선과 설치가 수월하다.
핀-차폐 기준 정전용량은 32pF/ft, 도체 저항은 0.0333Ω/m이다.
싱글엔디드 RCA와 밸런스드 3극 XLR 종단을 선택할 수 있다.
과도한 강조 없이 고역의 해상력, 중역의 질감, 저역의 윤곽을 고르게 드러내는 연결에 적합하다.
보컬 중심과 악기 사이의 위치 관계를 또렷하게 표현하는 프리앰프-파워앰프 또는 소스-프리앰프 연결에 어울린다.
가정용 하이파이, 프로 오디오, 차량 오디오 및 기기 내부 배선에서 좁은 공간에도 배치하기 좋은 소구경 구조이다.
Vesta는 고역의 해상력과 전체 대역의 중립성을 선명하게 드러내는 성향이다. 심벌의 잔향과 현악기의 미세한 결은 또렷하게 펼쳐지며, 고역을 과도하게 부풀리지 않아 맑고 정돈된 인상을 유지한다. 중역은 불필요한 두께를 더하기보다 보컬의 발음과 악기 고유의 질감을 자연스럽게 전달한다. 여러 악기가 겹치는 편성에서도 각 파트의 선을 명확히 구분하고, 음상 중심을 안정적으로 잡아주어 녹음 속 위치 관계와 공간의 윤곽을 읽기 쉽다. 저역은 양감으로 밀어붙이기보다 단단한 윤곽과 빠른 정리를 우선한다. 킥드럼과 베이스의 시작과 끝이 흐려지지 않고, 낮은 대역까지 균형을 유지해 리듬의 기초를 분명하게 만든다. 화려한 착색보다 투명도·분해능·균형 잡힌 저역을 중시하는 담백하고 정밀한 사운드로 정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