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도금 5N OFC 6도체
은도금 99.999% OFC 연선 도체 여섯 가닥을 사용해 신호의 디테일과 다이내믹 에너지를 풍부하게 전달한다.
Signature Audio S는 QED의 구형 플래그십 RCA 인터커넥트다. 은도금 99.999% OFC 연선 도체 여섯 가닥을 트라이패럴렐 구조로 배치하고, 폼드 폴리에틸렌 절연체와 고밀도 이중 차폐를 결합했다. 로듐 도금 Analoc 잠금식 RCA 단자는 분할형 센터 핀으로 단단한 접촉을 확보한다. 넓은 무대와 강한 다이내믹, 밀도 있는 중역과 탄력적인 저역을 지향하는 RCA 전용 모델이다.
은도금 99.999% OFC 연선 도체 여섯 가닥을 사용해 신호의 디테일과 다이내믹 에너지를 풍부하게 전달한다.
세 가닥의 도체를 병렬·꼬임 구조로 배치한 트라이패럴렐 설계가 신호 경로의 균형과 빠른 응답을 뒷받침한다.
폼드 폴리에틸렌 절연체가 유전 손실을 낮춰 고역의 개방감과 세부 정보 전달을 돕는다.
이중 차폐 구조가 외부 전자기 간섭을 억제해 정숙한 배경과 선명한 음상 형성에 기여한다.
로듐 도금 Analoc 잠금식 RCA 단자의 분할형 센터 핀이 단단한 체결과 안정적인 접점 압력을 확보한다.
Signature Audio S는 QED의 상위 아날로그 인터커넥트로, 도체·차폐·RCA 종단을 고급 사양으로 구성한 플래그십 모델이다.
약 8mm 외경의 케이블 본체에 다심 도체와 이중 차폐를 담아 견고한 구조와 높은 노이즈 억제력을 갖췄다.
잠금식 Analoc 구조가 RCA 소켓을 단단히 잡아 접점의 안정성과 신호 전송의 일관성을 높인다.
연선 OFC 다심 구조와 낮은 손실을 겨냥한 설계로 저역의 탄력, 큰 에너지 변화, 빠른 리듬을 적극적으로 드러낸다.
후속 Signature Audio 40 이전의 시그니처 라인 인터커넥트로, 현재는 단종된 모델이다.
RCA 출력 DAC·CD 플레이어와 인티앰프 또는 프리앰프 사이에서 넓은 무대와 빠른 리듬, 높은 정보량을 살리는 데 적합하다.
싱글엔디드 분리형 증폭 시스템의 RCA 라인에서 저역의 타격과 중역의 밀도, 강한 다이내믹을 중시하는 구성에 어울린다.
탄력적인 저역과 전진감 있는 에너지, 넓은 사운드스테이지를 바탕으로 록·팝·라이브 음원의 추진력을 살린다.
세밀한 녹음 정보와 보컬의 질감, 악기 분리를 적극적으로 드러내는 RCA 중심 하이파이 시스템에 활용하기 좋다.
강한 다이내믹과 탄력적인 저역, 넓고 개방적인 무대를 중심으로 한 성향이다. 저역은 타격과 추진력을 분명하게 드러내며, 중역은 매끄러운 질감과 밀도 있는 보컬 표현으로 음악의 중심을 세운다. 고역은 세밀한 정보와 생동감을 밝게 펼치고, 악기 사이의 간격을 넓고 또렷하게 그린다. 빠른 리듬과 큰 에너지 변화에서도 긴장감을 유지해 활기찬 음악 재생에 강점을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