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Triple C 도체
연속 단조·신장 공정 기반의 PC-Triple C를 도체로 사용한다.
SL-1805는 SAEC SL 시리즈에서 기존 SL-1801의 후속으로 개발된 RCA-RCA 인터케이블이다. 전 라인업의 PC-Triple C 적용 흐름 안에서, 접근성 있는 가격대의 표준 라인 케이블 역할을 맡는다. 1.24sq 도체와 저정전용량 2심 차폐 구조, 연질 PVC 시스를 조합하며 RCA 구성으로만 제공한다.
연속 단조·신장 공정 기반의 PC-Triple C를 도체로 사용한다.
두 개의 신호 도체와 실드를 조합한 구조로 정전용량 저감에 초점을 둔다.
PE 절연체와 동 편조 실드를 적용해 신호선 주변의 절연 및 차폐 구조를 구성한다.
연질 PVC 시스로 취급성을 확보하고, 정밀 절삭 금도금 RCA 플러그로 종단한다.
장기간 판매된 SL-1801의 설계 방향을 계승하면서 PC-Triple C 도체를 적용한 모델이다.
SAEC SL 시리즈의 표준급 RCA 인터케이블로 PC-Triple C 도체를 사용한다.
2심+실드 구조를 통해 신호 전송 경로와 차폐를 함께 구성한다.
0.7m부터 5.0m까지의 길이와 0.5m 단위 특주 옵션을 제공한다.
전 대역의 자연스러운 균형과 안정된 음상을 중시하는 시스템에 어울린다.
보컬과 악기의 위치 관계를 자연스럽게 정리하는 방향으로 활용할 수 있다.
현재 시스템의 균형과 음악적 연결감을 다듬는 방향으로 활용할 수 있다.
SL-1805의 설계 방향은 PC-Triple C 도체의 안정적인 전기적 특성과 저정전용량 2심 차폐 구조를 바탕으로, 넓은 다이내믹레인지와 높은 S/N을 지향하는 데 있다. 특정 대역을 부각하는 방식보다 소스기기와 앰프 사이의 라인 신호를 정돈해 전달하는 역할에 초점을 둔 구성이다. 사운드는 연결하는 소스기기, 앰프의 입·출력 회로와 설치 환경의 영향을 받는다. 따라서 RCA 연결 구간에서 과도한 노이즈 유입을 줄이고 시스템의 기본 밸런스와 신호 정보를 유지하려는 구성에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