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10 모노크리스털 실버 3도체
Siltech의 S10 모노크리스털 실버 도체 세 가닥을 사용해 신호 경로를 구성한다.
루비 크라운 인터커넥트는 Siltech 창립 40주년을 기념해 개발한 아날로그 인터커넥트다. S10 모노크리스털 실버 도체 3가닥을 Triple Helix 구조로 배열하고, Kapton·Teflon 절연과 Wide-range Shielding을 적용했다. RCA 버전은 SST Black 커넥터를, XLR 버전은 ETI Kryo 커넥터를 사용하며, RCA와 XLR 연결을 모두 제공한다.
Siltech의 S10 모노크리스털 실버 도체 세 가닥을 사용해 신호 경로를 구성한다.
세 도체를 특수 나선 구조로 배열해 인터커넥트의 전송 구조를 완성한다.
Kapton과 Teflon을 조합한 절연층으로 도체를 감싼다.
광대역 차폐 구조를 더해 외부 노이즈의 유입을 줄이도록 설계했다.
Siltech 창립 40주년을 기념한 Ruby Crown 아날로그 케이블 시리즈의 인터커넥트 모델이다.
상위 Royal 시리즈에도 쓰이는 S10 모노크리스털 실버를 3코어 나선 구조에 적용했다.
RCA에는 SST Black, XLR에는 ETI Research Kryo 은도금 텔루륨 구리 커넥터를 적용한다.
0.75m부터 2.5m까지 제공하며 0.5m 단위로 길이를 연장할 수 있다.
맑은 고역의 개방감과 풍부한 배음, 자연스러운 질감 표현을 중시하는 구성에 적합하다.
보컬과 악기의 윤곽, 앞뒤 레이어와 잔향의 깊이를 또렷하게 살리는 데 어울린다.
저역의 탄력과 빠른 리듬, 대편성의 에너지와 정돈된 분리도를 중시하는 음악에 잘 맞는다.
루비 크라운 인터커넥트는 S10 모노크리스털 실버 특유의 투명도와 빠른 반응을 바탕으로 맑고 개방적인 무대를 형성하는 성향이다. 보컬과 현악기의 윤곽은 깨끗하게 드러나고, 중·고역은 공기감과 배음이 풍부하면서도 거친 느낌 없이 매끄럽게 이어진다. 음상은 입체적인 크기와 또렷한 초점을 갖추며, 악기 사이의 간격과 잔향의 깊이가 자연스럽게 정리된다. 피아노의 타건, 기타의 현 울림, 보컬의 미세한 호흡처럼 작은 정보가 선명하게 떠오르면서도 음악의 흐름은 유려하게 연결된다. 저역은 과도하게 무게를 싣기보다 빠른 윤곽과 탄력을 중시한다. 베이스와 드럼의 리듬이 또렷하게 살아나고, 전 대역의 에너지가 고르게 이어져 소편성의 섬세함부터 대편성의 고조감까지 생동감 있고 균형 있게 표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