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7 실버-골드 합금 2코어
Siltech의 7세대 G7 실버-골드 합금 도체 두 가닥을 사용한다.
Classic 770i는 Siltech Classic Anniversary 세대의 단종 최상위 아날로그 인터케이블입니다. G7 실버-골드 합금 2코어를 트위스티드 듀얼 코액셜 구조로 구성하고, EPTFE·폴리이미드·Air FEP·E-Silicon 다층 절연과 특수 차폐 구조를 적용했습니다. Siltech RCA·WBT 0110 Ag·SST-Ni S8 RCA 또는 Neutrik Black XLR 종단을 제공하며, 330i·550i·770i로 이어지는 Classic Anniversary 인터커넥트 라인업의 최상단 모델입니다.
Siltech의 7세대 G7 실버-골드 합금 도체 두 가닥을 사용한다.
두 도체를 트위스티드 듀얼 코액셜 구조로 배열해 아날로그 신호 경로를 구성한다.
EPTFE·폴리이미드·Air FEP·E-Silicon 절연층과 특수 차폐로 외부 노이즈 유입을 억제한다.
케이블 내부에서 발생하는 불필요한 기계적 공진을 억제하기 위한 구조를 적용한다.
330i·550i·770i로 구성된 Classic Anniversary 인터커넥트 라인업의 최상단 모델
G7 실버-골드 합금 도체와 EPTFE·폴리이미드·Air FEP 기반 절연 패키지를 결합한 설계
Siltech RCA·WBT 0110 Ag·SST-Ni S8 RCA와 Neutrik Black XLR 종단을 선택할 수 있다.
0.75m부터 2.5m까지의 길이와 0.5m 단위 연장 옵션으로 설치 거리에 맞출 수 있다.
소스기기와 프리앰프, 프리앰프와 파워앰프 사이의 상위급 아날로그 신호 경로에 사용한다.
RCA 또는 XLR 종단으로 싱글엔디드·밸런스 시스템을 구성할 수 있다.
0.75m·1m·1.5m·2m·2.5m 길이와 0.5m 단위 연장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
Classic 770i는 맑고 정숙한 배경 위에 높은 해상도와 투명도를 펼치는 성향이다. 음의 시작과 끝이 또렷하게 드러나며, 미세한 다이내믹 변화와 녹음 속 작은 정보까지 세밀하게 포착해 전체 무대를 넓고 깊게 그려낸다. 중역은 충분한 밀도와 자연스러운 온기를 바탕으로 보컬과 현악기의 질감을 고급스럽게 표현한다. 고역은 시원하게 열리고 공기감이 풍부하지만 거칠게 부풀지 않으며, 배음과 잔향의 층을 맑고 부드러운 결로 이어 준다. 저역은 빠른 속도와 단단한 타격, 적절한 두께를 함께 갖춘다. 베이스와 킥 드럼의 에너지가 흐트러지지 않고, 대편성의 복잡한 다이내믹에서도 악기 위치와 무대의 중심이 안정적으로 유지돼 스케일과 집중도를 동시에 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