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7 실버-골드 합금 2코어
Siltech의 7세대 G7 실버-골드 합금 도체 두 가닥을 사용한다.
Classic 330i는 Siltech Classic Anniversary 세대의 단종 아날로그 인터케이블입니다. G7 실버-골드 합금 도체를 듀얼 밸런스드 코액셜 구조로 구성하고, EPTFE·폴리이미드·Air FEP·E-Silicon 다층 절연을 적용했습니다. Super Shielding 및 공진 댐퍼 구조와 SC006 RCA 또는 Neutrik XLR 종단을 결합해, 당시 Classic Anniversary 라인업의 220·550·770 사이에서 중간급 역할을 맡은 모델입니다.
Siltech의 7세대 G7 실버-골드 합금 도체 두 가닥을 사용한다.
두 도체를 듀얼 밸런스드 코액셜 구조로 배열해 아날로그 신호 경로를 구성한다.
EPTFE·폴리이미드·Air FEP·E-Silicon 절연층으로 도체를 구성한다.
외부 노이즈 유입과 케이블 자체의 기계적 공진을 억제하도록 설계한다.
220·330·550·770으로 구성된 Classic Anniversary 인터커넥트 라인업의 중간급 모델
G7 실버-골드 합금 도체와 EPTFE·폴리이미드·Air FEP 기반 절연 패키지를 결합한 설계
같은 기본 선재와 케이블 구조를 SC006 RCA 또는 Neutrik XLR로 선택할 수 있다.
0.75m부터 2.5m까지의 길이와 0.5m 단위 연장 옵션으로 설치 거리에 맞출 수 있다.
소스기기와 프리앰프, 프리앰프와 파워앰프 사이의 아날로그 신호 경로에 사용한다.
SC006 RCA 또는 Neutrik XLR 종단으로 싱글엔디드·밸런스 시스템을 구성할 수 있다.
0.75m·1m·1.5m·2m·2.5m 길이와 0.5m 단위 연장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
Classic 330i는 신호를 과장하지 않는 중립적인 균형을 바탕으로, 깨끗하고 매끄러운 질감을 들려주는 성향이다. G7 실버-골드 합금 특유의 높은 정보량이 살아 있으면서도 음의 표면이 거칠어지지 않아, 전 대역이 자연스럽고 유려하게 이어진다. 중역은 약간의 온기와 액체처럼 매끈한 연결감을 지니며, 보컬의 밀도와 악기의 질감을 풍부하게 표현한다. 고역은 충분히 뻗고 세부 정보가 많지만 자극적으로 치솟지 않으며, 배음과 미세한 잔향을 정돈된 결로 재현한다. 공간 표현에서는 녹음에 담긴 무대의 폭과 깊이, 연주자 사이의 간격을 선명하게 드러내는 쪽에 강점이 있다. 저역은 깊이와 제어력이 균형을 이루고, 낮은 레벨의 디테일과 다이내믹 변화가 또렷해 대편성에서도 안정된 이미지와 집중도 높은 재생을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