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중 실버 지오메트리
RCA는 트라이콘 두 개와 실버 에어스트링 네 개, XLR은 트라이콘 네 개와 실버 에어스트링 여덟 개를 병렬로 구성한다.
Euphoria X는 Synergistic Research Atmosphere X 라인업의 레벨 3 플래그십 아날로그 인터커넥트다. 4세대 실버 매트릭스 트라이콘 지오메트리 두 개와 99.9999% 순수 모노크리스털 실버 에어스트링 네 개를 RCA에 병렬로 배치하고, XLR에는 각각 네 개와 여덟 개로 확장한다. 테플론과 밀봉 공기 유전체, 그래핀 UEF 매트릭스 차폐, 카본 파이버 인클로저의 UEF Cell, Ground Plane을 결합하며 Red·Blue UEF 튜닝 모듈을 제공한다. Excite X보다 두 배 많은 실버 에어스트링과 Galileo 계열 UEF Cell 기술을 적용한 단종 세대의 최상위 모델이다.
RCA는 트라이콘 두 개와 실버 에어스트링 네 개, XLR은 트라이콘 네 개와 실버 에어스트링 여덟 개를 병렬로 구성한다.
99.9999% 순수 모노크리스털 실버 도체를 밀봉 공기 유전체 안에 배치하고, 차폐와 분리한 접지 도체를 둔다.
테플론 절연의 4세대 트라이콘 지오메트리는 모노크리스털 실버 매트릭스 도체와 Ground Plane 차폐 경로를 사용한다.
카본 파이버 인클로저 안에 귀금속 포일과 그래핀, 테플론·일본산 실크 유전체로 구성한 UEF Cell을 적용한다.
신호·차폐에 그래핀 UEF 기술을 적용하고, SR Ground Plane을 통해 차폐 경로의 노이즈 저감을 지원한다.
Euphoria X는 Alive X와 Excite X 위에 위치한 Atmosphere X 라인업의 최상위 아날로그 인터커넥트다.
Excite X의 실버 에어스트링 수를 두 배로 늘려 RCA 네 개와 XLR 여덟 개의 공기 유전체 실버 지오메트리를 사용한다.
Red와 Blue UEF 튜닝 모듈을 기본 제공하며, 케이블 차폐에 연결되는 외부 신호 경로형 모듈 구조를 채택한다.
Galileo UEF에서 발전한 UEF Cell과 Ground Plane 기술을 Atmosphere X 최상위 모델에 적용했다.
후속 Euphoria SX가 SRX 장시간 고전압 처리와 카본 파이버 UEF 튜닝 디스크를 추가하기 전의 Atmosphere X 세대 모델이다.
RCA 또는 XLR 출력의 상급 디지털 소스와 프리앰프 사이에서 음상의 깊이, 미세한 잔향, 높은 정보량을 펼치는 연결에 적합하다.
XLR의 여덟 개 실버 에어스트링과 네 개 트라이콘 구조는 프리·파워 분리형 시스템의 핵심 신호 경로에 어울린다.
포노앰프, DAC, 네트워크 플레이어의 아날로그 출력과 인티앰프를 연결해 음상의 깊이와 중역의 밀도를 중시하는 재생에 활용한다.
Atmosphere X 전원·스피커 케이블과 함께 사용해 실버 에어스트링, UEF Cell, Ground Plane 기반의 통일된 계열 구성을 만들 수 있다.
풍부한 몸체감과 온기, 넓고 깊은 공간, 세밀한 정보량을 함께 드러내는 성향이다. 저역은 단단한 기반과 충분한 중량감을 갖추고, 중역은 보컬과 현악의 질감을 촘촘하고 자연스럽게 펼친다. 고역은 공기감과 반짝이는 디테일을 풍부하게 담아내면서도 매끄럽게 이어지며, 음상은 깊은 원근과 선명한 위치를 형성한다. 빠른 다이내믹 변화와 잔향의 끝자락을 자연스럽게 연결해 규모감과 음악적 몰입을 높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