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세대 트라이콘 실버-코퍼 매트릭스
모노크리스털 실버-코퍼 매트릭스 도체를 사용한 4세대 트라이콘 지오메트리가 신호 경로와 접지 경로를 분리한다.
Alive X는 Synergistic Research Atmosphere X 라인업의 레벨 1 아날로그 인터커넥트다. RCA에는 4세대 트라이콘 실버-코퍼 매트릭스 지오메트리 두 개, XLR에는 네 개를 사용하며, 차폐와 분리한 접지 도체, 테플론 절연체, 퀀텀 터널링 처리한 은 편조 차폐를 결합했다. 그래핀 UEF 레벨 2 매트릭스 차폐와 Blue UEF 처리, 고전압 퀀텀 터널링 공정으로 정숙한 배경과 선명한 입체감을 지향하며, 후속 Alive SX는 5세대 트라이콘과 카본 파이버 UEF 튜닝 디스크를 더한 발전형 모델이다.
모노크리스털 실버-코퍼 매트릭스 도체를 사용한 4세대 트라이콘 지오메트리가 신호 경로와 접지 경로를 분리한다.
RCA는 트라이콘 지오메트리 두 개의 2채널 싱글엔디드 구조, XLR은 네 개의 6채널 밸런스 구조로 제작한다.
테플론 절연체와 퀀텀 터널링 처리한 은 편조 차폐를 결합하고, 차폐와 분리된 접지 도체를 둔다.
커넥터에 그래핀 UEF 레벨 2 코팅을 적용해 차폐 성능과 신호의 미세한 대비를 높이는 설계다.
Alive X는 Atmosphere X 시리즈의 입문 모델로, Excite X와 Euphoria X보다 간결한 트라이콘 기반 구조를 사용한다.
Blue Fuse에서 발전한 UEF 매트릭스 차폐 기술과 그래핀 코팅으로 저노이즈 재생과 공간 표현을 추구한다.
완성 후 100만 볼트 퀀텀 터널링 공정을 적용해 도체와 접점의 신호 흐름을 정돈한다.
RCA는 8개, XLR은 12개의 포인트 투 포인트 수납땜으로 종단하며 4% 은 납땜과 SR20 RCA 또는 Neutrik XLR을 사용한다.
후속 Alive SX가 5세대 트라이콘과 카본 파이버 UEF 튜닝 디스크를 채택하기 전의 Atmosphere X 세대 모델이다.
RCA 또는 XLR 출력의 디지털 소스와 프리앰프 사이에서 음상 윤곽과 미세한 잔향을 살리는 연결에 적합하다.
XLR 6채널 밸런스 구조는 프리·파워 분리형 시스템의 주 신호 경로에 맞춰 설계됐다.
포노앰프, DAC, 네트워크 플레이어의 RCA 출력과 인티앰프 사이에 사용해 밀도 있는 중역과 또렷한 리듬을 중시하는 구성에 활용한다.
Atmosphere X 전원·스피커 케이블과 조합해 UEF 매트릭스 차폐와 트라이콘 설계의 통일된 재생 방향을 구성할 수 있다.
선명한 음상 초점과 빠른 리듬, 정숙한 배경을 중심으로 하는 성향이다. 저역은 양감보다 탄력과 어택을 우선하며, 중역은 보컬과 어쿠스틱 악기의 존재감을 또렷하게 드러낸다. 고역은 충분한 개방감과 공기감을 확보하면서도 매끄럽게 이어지고, 작은 다이내믹 변화와 잔향의 길이를 명료하게 표현한다. 넓고 입체적인 무대 안에서 악기 위치를 선명하게 그려 에너지 있는 음악과 섬세한 녹음 모두에 활기를 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