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그네슘 실드
외부 노이즈와 진동의 영향을 낮추기 위한 Tiglon의 핵심 설계다.
MS-DR20X는 DF-OFC 3심 도체와 마그네슘 실드, D-REN 시스를 적용한 Tiglon의 XLR 라인 케이블이다. HSE 처리와 진동 저감 설계를 통해 신호의 정돈감과 안정적인 전달을 추구한다.
외부 노이즈와 진동의 영향을 낮추기 위한 Tiglon의 핵심 설계다.
모델별 도체와 절연재를 조합해 신호 전달의 안정성을 고려한다.
적용 모델은 Tiglon의 HSE 처리로 사용 초기의 안정화를 돕는다.
노이즈와 진동을 다루는 설계로 미세한 정보가 흐트러지지 않도록 돕는다.
악기 위치와 잔향의 분리를 살리는 방향을 지향한다.
RCA와 XLR 모델은 단자 방식에 맞춰 별도 제품명으로 구분된다.
외부 노이즈와 진동을 다루는 Tiglon의 마그네슘 실드 설계를 바탕으로 배경의 정돈감과 미세한 정보의 분리를 노린다.
악기 위치, 잔향의 길이, 낮은 레벨의 다이내믹을 세심하게 살리고 싶은 고해상도 시스템에서 성격을 파악하기 좋다.
TPL과 MGL 상위 모델은 정보량과 공간의 깊이를, MS 계열은 선명한 윤곽과 안정적인 균형을 중시하는 구성에 맞춘다.
MS-DR20X는 DF-OFC 3심 밸런스 구조의 높은 투명도와 중역의 탄탄한 밀도를 함께 살리는 성향이다. D-REN 시스와 마그네슘 실드는 배경을 깨끗하게 정돈하고, 보컬의 발성 에너지와 현악의 질감을 명료하게 드러낸다. 음상은 선명한 윤곽과 안정된 초점을 지니며, 각 악기는 과도하게 분석적으로 분해되지 않은 채 자연스러운 연결감을 유지한다. 저역은 힘과 해상도를 함께 갖춰 베이스의 음정 변화와 킥드럼의 어택을 단단하게 전달하고, 복잡한 리듬에서도 흐름이 느슨해지지 않는다. 고역은 개방적이고 매끄러우며, 미세한 잔향과 공간의 공기를 투명하게 보여 준다. 선명한 콘트라스트, 묵직한 중저역, 빠른 반응, 정돈된 무대를 조화시킨 재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