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Ω 솔리드 코어 코액셜
0.64mm² AWG 19 규격의 은도금 Matched Crystal OFC 중심 도체를 사용하는 단심 코액셜 구조이다. 라인 레벨 아날로그 연결과 75Ω 특성을 요구하는 S/PDIF,비디오 연결을 함께 고려한다.
The Wave는 RCA 싱글엔디드 연결을 위한 75Ω 코액셜 인터케이블이다. Van den Hul의 기본 인터케이블 The Name과 비교해 Matched Crystal OFC 중심 도체와 추가 차폐층을 적용한 구성이며, 라인 레벨 아날로그 오디오뿐 아니라 S/PDIF 디지털 및 비디오 신호에도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완제품은 RCA 단자로 제공되며 XLR 밸런스 버전은 제공되지 않는다.
0.64mm² AWG 19 규격의 은도금 Matched Crystal OFC 중심 도체를 사용하는 단심 코액셜 구조이다. 라인 레벨 아날로그 연결과 75Ω 특성을 요구하는 S/PDIF,비디오 연결을 함께 고려한다.
96가닥 편조 차폐와 알루미늄 포일, 112가닥 편조 차폐를 순서대로 배치한다. 중심 도체와 차폐의 역할을 분리하는 구조이다.
중심 도체에는 PE 폼 절연을 적용하고, 외부에는 할로겐 프리 Hulliflex 4 재킷을 사용한다. 케이블 외경은 7.3mm이다.
아날로그 라인 신호 외에 S/PDIF 디지털과 비디오 연결까지 포괄하는 75Ω 코액셜 플랫폼이다.
고순도 Matched Crystal OFC에 고밀도 은도금을 적용한 단심 중심 도체를 사용한다.
두 겹의 편조 차폐 사이에 알루미늄 포일을 더해 외부 노이즈에 대응한다.
Cinch C-7.3 RCA 단자를 공장 장착한 스테레오 페어로 제공한다.
도체와 차폐의 하이브리드 설계를 바탕으로 배경의 정숙도와 세부 정보의 안정적인 표현을 추구한다.
작은 강약 변화와 잔향, 악기의 위치를 분명히 따라가며 듣고 싶은 시스템에 어울린다.
기기의 해상도와 톤 균형이 정리된 구성에서 음악적 흐름과 편안한 집중감을 살리기 좋다.
은도금 OFC 동축 구조 특유의 또렷한 초점과 빠른 리듬을 앞세운다. 저역은 상부 베이스에 한결 살집을 남기면서도 박자를 경쾌하게 끌고 가며, 중역은 보컬의 표정과 어쿠스틱 악기의 어택을 선명하게 드러낸다. 고역은 매끈하게 뻗고 잔향은 자연스럽게 풀려, 정보량이 많아도 날카롭게 밀어붙이지 않는다. 음상은 개별 악기의 선을 분명히 하면서 무대 안쪽으로 깊이를 펼친다. 치밀한 미세 다이내믹과 탄력 있는 전개가 어우러져 록과 재즈의 추진력을 살리며, 보컬 중심 녹음에서는 또렷한 발음과 충분한 밀도를 균형 있게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