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mm 단심 3T 중심 도체
신호선은 지름 0.4mm의 단심 3T 도체로 구성한다. The River Hybrid의 19가닥 구조와 구별되는 이 모델의 핵심 구조이다.
The Sea 3T는 Van den Hul의 3T 아날로그 인터케이블 계열에 속하는 싱글엔디드 코액셜 모델이다. 중심 도체를 0.4mm 단심 3T로 구성하고 L.S.C. 층과 다층 금속 차폐를 더한 설계이며, 3T The River Hybrid보다 굵은 중심 도체를 적용한 상위 구성이다. 공장 완제품 RCA-RCA 스테레오 페어로 제공한다.
신호선은 지름 0.4mm의 단심 3T 도체로 구성한다. The River Hybrid의 19가닥 구조와 구별되는 이 모델의 핵심 구조이다.
중심 도체에 Linear Structured Carbon 층을 적용한 하이브리드 구조이다.
3T 40가닥과 은도금 동 2층을 포함한 3중 금속 차폐를 사용하며, 짙은 파란색의 할로겐 프리 Hulliflex 외피로 마감한다.
싱글엔디드 아날로그 신호 전송을 위한 단심 코액셜 인터케이블로 구성한다.
0.4mm 단심 3T 중심 도체를 사용해 동 계열의 The River Hybrid와 구조적 차이를 둔다.
L.S.C. 층과 3중 금속 차폐를 결합해 신호선과 차폐 구조를 구성한다.
로듐 도금 C-8.0 RCA 단자를 장착한 스테레오 페어 완제품으로 제공한다.
도체와 차폐의 하이브리드 설계를 바탕으로 배경의 정숙도와 세부 정보의 안정적인 표현을 추구한다.
작은 강약 변화와 잔향, 악기의 위치를 분명히 따라가며 듣고 싶은 시스템에 어울린다.
기기의 해상도와 톤 균형이 정리된 구성에서 음악적 흐름과 편안한 집중감을 살리기 좋다.
제조사 설계 의도와 전문 평가에서는 높은 정보량, 빠른 반응, 넓게 펼쳐지는 공간 표현이 반복적으로 언급된다. 음상의 윤곽과 악기 사이의 간격을 비교적 또렷하게 드러내며, 리듬의 추진력과 개방감을 중시하는 방향이다. 저역은 양감 자체를 부풀리기보다 윤곽을 분명히 하는 경향으로 평가된다. 중역은 선명한 초점과 디테일을 중심으로 표현하며, 고역은 개방감이 있으나 밝고 직접적인 시스템에서는 상단 에너지가 도드라질 수 있다. 대편성의 강한 크레셴도에서는 시스템 매칭에 따라 리듬의 자연스러움을 확인하는 편이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