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리드 중심 도체
두 중심 도체는 각각 40가닥의 은도금 MC OFC로 구성되며, 각 도체 위에 LSC 포화층을 적용하고 3T 4가닥을 추가한다.
D-102 시리즈를 3T와 LSC 하이브리드 구조로 갱신한 아날로그 인터케이블이다. 현행 라인업에서 엔트리급 밸런스 인터커넥트로 분류되며 RCA와 XLR 완제품을 모두 제공한다. 각 중심 도체의 은도금 MC OFC 가닥과 LSC 포화층, 4가닥의 3T 도체를 결합하고 3중 차폐 및 낮은 중심 도체 간 정전용량을 설계의 중심으로 삼는다.
두 중심 도체는 각각 40가닥의 은도금 MC OFC로 구성되며, 각 도체 위에 LSC 포화층을 적용하고 3T 4가닥을 추가한다.
기본 구조는 2심 밸런스이며 중심 도체 간 정전용량은 37pF/m이다. RCA 구성에서는 한 중심 도체를 신호 리턴으로 사용하고 차폐는 소스 측 접지에만 연결한다.
두 겹의 나선형 은도금 MC OFC 차폐층 사이에 LSC 포화 테이프를 배치한 3중 차폐 구조이다.
할로겐 프리 황색, 오렌지 HULLIFLEX 재킷을 사용해 유연성과 내구성을 확보한다.
기존 D-102 계열을 3T와 LSC 하이브리드 구조로 갱신한 모델이다.
중심 도체 간 정전용량을 37pF/m로 설계한 2심 밸런스 인터커넥트이다.
은도금 MC OFC 나선형 차폐층과 LSC 포화 테이프를 조합해 외부 간섭 저감을 고려한다.
같은 기본 케이블 플랫폼으로 싱글엔디드 RCA와 밸런스 XLR 완제품을 제공한다.
HULLIFLEX 재킷과 7.25mm 외경으로 설치 유연성을 갖춘다.
도체와 차폐의 하이브리드 설계를 바탕으로 배경의 정숙도와 세부 정보의 안정적인 표현을 추구한다.
작은 강약 변화와 잔향, 악기의 위치를 분명히 따라가며 듣고 싶은 시스템에 어울린다.
기기의 해상도와 톤 균형이 정리된 구성에서 음악적 흐름과 편안한 집중감을 살리기 좋다.
배경을 정돈하며 음상의 윤곽과 중역의 질감을 자연스럽게 살리는 성향이다. 저역은 부풀리기보다 탄력과 응집력을 정리하고, 고역은 날카롭게 돋보이기보다 잔향과 공간을 자연스럽게 이어 간다. 세부 다이내믹과 악기 위치의 분리, 부드러운 배경 정숙도를 함께 중시하는 시스템에 어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