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brid 계열 설계
OFC와 Linear Structured Carbon 도체와 다중 차폐 구성을 바탕으로 신호 전달의 안정성을 고려한다.
The D-310 Mk II은(는) Van den Hul의 Hybrid 계열 계열 인터커넥트다. 도체, 절연, 차폐 설계를 통해 신호의 노이즈와 진동 영향을 줄이고, 음악의 다이내믹과 공간 정보를 자연스럽게 전달하는 방향을 지향한다.
OFC와 Linear Structured Carbon 도체와 다중 차폐 구성을 바탕으로 신호 전달의 안정성을 고려한다.
단자 방식에 따라 연결 사양이 구성되며, 제품 모델명에 표기된 방식을 기준으로 한다.
다중 차폐 구성으로 외부 간섭의 영향을 줄이는 방향을 취한다.
작은 강약과 잔향, 악기 위치의 정보를 정리하는 데 초점을 둔다.
Hybrid 계열 설계를 바탕으로 배경의 정숙도와 세부 정보의 안정적인 표현을 추구한다.
작은 강약 변화와 잔향, 악기의 위치를 분명히 따라가며 듣고 싶은 시스템에 어울린다.
기기의 해상도와 톤 균형이 정리된 구성에서 음악적 흐름과 편안한 집중감을 살리기 좋다.
The D-310 Mk II는 굵고 안정된 저역 기반 위에 선명한 윤곽과 밀도 높은 음상을 세우는 성향이다. 19가닥 MC OFC 중심 도체와 432가닥 이중 차폐의 고밀도 구성은 배경을 차분하게 정리하며, 베이스와 킥드럼은 깊이 내려가도 중심이 흐트러지지 않는 무게와 탄성을 보여 준다. 저역의 에너지가 넉넉하게 뒷받침되어 대편성의 팀파니와 일렉트릭 베이스가 단단한 실체감을 갖는다. 중역은 힘 있게 전진하면서도 거칠게 부풀지 않아 보컬과 기타의 중심 이미지가 안정적으로 맺히고, 고역은 해상력과 매끄러움을 함께 유지한다. 음상의 윤곽은 또렷하고 무대의 깊이는 자연스럽게 형성되어, 연주 파트가 많은 곡에서도 각 소리의 위치와 잔향을 따라가기 쉽다. 록·재즈·영화 음악에서 깊은 저역, 탄탄한 스케일, 흔들림 없는 리듬감을 중시하는 재생에 어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