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얼 모노 밸런스 구조
좌·우 채널을 별도의 Cobra 브레이드 케이블로 분리하고, 채널마다 19×0.19mm 주석도금 OFC 연선 두 가닥을 폴리에틸렌 유전체로 절연한다.
NF-S1 T8 XLR Pair는 ViaBlue NF-S1 Silver Quattro 계열의 듀얼 모노 밸런스 아날로그 인터커넥트다. 각 채널은 19×0.19mm 주석도금 OFC 연선 두 가닥을 폴리에틸렌으로 절연하고, 은도금 스파이럴 실드 2겹 및 ALU-PET 포일 실드 2겹의 Quattro Silver 4중 차폐를 적용한다.
좌·우 채널을 별도의 Cobra 브레이드 케이블로 구성해 분리도를 확보하고, 채널별 Ferrite Filter 9이 고주파 간섭 억제를 보조한다. 24K 금도금 ViaBlue T8 XLR 단자를 사용하며, 도체 기준 정전용량은 50pF/m, 실드 기준 정전용량은 100pF/m이다.
좌·우 채널을 별도의 Cobra 브레이드 케이블로 분리하고, 채널마다 19×0.19mm 주석도금 OFC 연선 두 가닥을 폴리에틸렌 유전체로 절연한다.
은도금 스파이럴 실드 2겹과 ALU-PET 포일 실드 2겹이 채널별 신호선을 감싼다. Ferrite Filter 9이 고주파 간섭 억제를 보조한다.
채널당 두 가닥의 주석도금 OFC 연선과 폴리에틸렌 유전체를 조합해, 밸런스 전송의 명료도와 안정적인 신호 흐름을 추구한다.
ViaBlue T8 XLR 단자는 24K 금도금 접점과 높은 접촉 압력의 결합 구조를 갖춰, 견고한 밸런스 연결을 완성한다.
DAC, CD 플레이어, 프리앰프, 파워앰프의 XLR 입·출력을 잇는 채널 분리형 밸런스 인터커넥트다.
독립 채널 구조와 4중 차폐는 중심 음상, 무대의 전후 거리, 배경의 잔향을 또렷한 레이어로 표현하는 데 초점을 둔다.
빠른 저역 어택, 선명한 보컬 포커스, 섬세한 고역 배음을 함께 원하는 XLR 중심 구성에 어울린다.
NF-S1 T8 XLR Pair는 배경의 정숙함 위로 선명한 윤곽과 투명한 질감을 펼치는 성향이다. 보컬의 호흡과 발성 변화가 가까이 느껴지고, 바이올린의 활끝이나 피아노의 잔향은 세밀한 결을 유지한 채 공간으로 자연스럽게 퍼진다. NF-S1 Silver Quattro의 리뷰와 사용자 평에서는 넓고 깊은 무대, 정확한 음상 배치, 개방적인 고역의 디테일이 장점으로 평가된다. 대편성에서는 각 파트의 위치가 뚜렷하게 나뉘고, 재즈 녹음에서는 베이스의 중심과 심벌의 잔향이 분리돼 리듬의 흐름을 또렷하게 따라갈 수 있다. 저역은 양감으로 밀어붙이기보다 어택과 감쇠를 빠르게 정리해 단단한 추진력을 만든다. 중역은 보컬과 현악에 밀도와 자연스러운 온기를 보태고, 고역은 과도한 자극 없이 배음과 공기감을 살려 클래식·재즈·보컬에서 정교한 무대와 미세한 다이내믹을 감상하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