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얼 모노 2도체 구조
좌·우 채널을 별도 케이블로 분리하고, 각 채널에 19×0.19mm 주석도금 OFC 연선 두 가닥과 폴리에틸렌 유전체를 적용한다.
NF-S1 T6s RCA Pair는 ViaBlue NF-S1 Silver Quattro 계열의 듀얼 모노 RCA 인터커넥트다. 채널당 19×0.19mm 주석도금 OFC 연선을 사용한 두 개의 내부 도체를 폴리에틸렌으로 절연하고, 은도금 스파이럴 실드 2겹과 ALU-PET 포일 실드 2겹으로 구성한 Quattro Silver 4중 차폐를 적용했다.
좌·우 채널을 두 개의 독립 케이블로 분리하고 각각 Cobra 브레이드와 Ferrite Filter 9을 더해 고주파 간섭 억제를 노렸다. 24K 금도금 ViaBlue T6s RCA 플러그와 NF-S1 스플리터를 사용하며, 도체 기준 정전용량은 50pF/m, 실드 기준 정전용량은 100pF/m이다.
좌·우 채널을 별도 케이블로 분리하고, 각 채널에 19×0.19mm 주석도금 OFC 연선 두 가닥과 폴리에틸렌 유전체를 적용한다.
은도금 스파이럴 실드 2겹과 ALU-PET 포일 실드 2겹이 신호선을 감싼다. 채널별 Ferrite Filter 9은 고주파 간섭 억제를 보조한다.
채널당 두 가닥의 주석도금 OFC 연선을 폴리에틸렌으로 절연해, 세밀한 고역 정보와 안정적인 신호 전달을 추구한다.
24K 금도금 ViaBlue T6s RCA와 NF-S1 스플리터를 사용하며, 두 채널을 Cobra 브레이드 케이블로 독립 구성한다.
CD 플레이어, DAC, 네트워크 플레이어, 프리앰프 등 RCA 입·출력을 잇는 싱글엔디드 아날로그 케이블이다.
좌·우 채널의 독립 구조와 4중 차폐는 음상 사이 간격, 악기 위치, 무대의 깊이를 정교하게 드러내는 데 초점을 둔다.
고역의 미세한 배음과 빠른 어택, 과장 없이 정돈된 저역의 리듬을 함께 원하는 RCA 중심 구성에 어울린다.
NF-S1 T6s RCA Pair는 선명하고 정교한 해상도를 중심에 두면서도, 소리를 차갑게 몰아가지 않는 균형형 성향을 지향한다. 보컬과 어쿠스틱 악기의 질감은 가까이 잡히고, 고역의 배음은 섬세하지만 거칠지 않게 펼쳐진다. NF-S1에 대한 전문 리뷰에서는 세련되고 투명한 표현, 정밀한 음상 배치, 풍부한 깊이와 개방감이 주요하게 언급된다. 무대는 각 파트의 위치와 앞뒤 레이어를 또렷하게 정리하며, 피아노와 현악의 잔향도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저역은 짧고 정확한 어택으로 베이스 라인의 음정과 리듬을 단단하게 잡아 주며, 중역과 고역의 정보를 가리지 않는다. 재즈 트리오, 실내악, 보컬처럼 작은 다이내믹과 음색의 결을 세심하게 즐기려는 취향에 잘 맞는 타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