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가닥 OFC 코액셜 신호선
19가닥 OFC 중심 도체를 발포 폴리에틸렌 유전체로 감싼 코액셜 구조를 사용한다. 외경 약 9.5mm의 케이블은 108pF/m 정전용량을 갖는다.
NF-A7 T6s RCA는 ViaBlue의 코액셜 아날로그 인터커넥트다. 19가닥 OFC 중심 도체를 발포 폴리에틸렌 유전체로 감싸고, OFC 구리 스파이럴 실드·ALU-PET 포일·주석도금 OFC 편조 실드의 Triple-Shield 구조를 적용했다. 3단계 차폐로 신호선 주변의 전자기 간섭을 낮추는 데 초점을 둔 설계다.
24K 금도금 접점의 ViaBlue T6s RCA 플러그는 견고한 접촉 압력과 통합 스트레인 릴리프를 갖췄으며, 케이블은 Cobra 외부 브레이드와 NF-A7 스플리터로 마감했다. 외경은 슬리브 포함 약 9.5mm, 정전용량은 108pF/m이며 0.5m부터 8m까지의 길이로 제공된 모델이다.
19가닥 OFC 중심 도체를 발포 폴리에틸렌 유전체로 감싼 코액셜 구조를 사용한다. 외경 약 9.5mm의 케이블은 108pF/m 정전용량을 갖는다.
OFC 구리 스파이럴 실드, ALU-PET 포일, 주석도금 OFC 편조 실드를 차례로 적용해 전자기 간섭을 낮추도록 설계했다.
19가닥 OFC 중심 도체와 발포 폴리에틸렌 유전체를 조합해 코액셜 신호 경로의 선명도와 균형을 추구한다.
24K 금도금 ViaBlue T6s RCA 플러그에 통합 스트레인 릴리프를 적용하고, Cobra 브레이드와 NF-A7 스플리터로 케이블을 마감했다.
CD 플레이어, DAC, 네트워크 플레이어, 프리앰프 등 RCA 입·출력을 연결하는 싱글엔디드 아날로그 케이블이다.
Triple-Shield 구조는 저레벨 신호의 윤곽, 음상 사이 간격, 공간의 잔향을 깔끔하게 드러내는 데 초점을 둔다.
맑은 고역의 디테일, 단단한 저역의 에너지, 자연스러운 중역 밀도를 고루 원하는 RCA 중심 구성에 어울린다.
NF-A7 T6s RCA는 맑고 개방적인 투명도를 바탕으로, 음악의 윤곽과 공간 정보를 또렷하게 드러내는 성향이다. 19가닥 OFC 중심 도체와 3중 차폐의 조합은 보컬의 호흡, 현의 결, 심벌의 미세한 잔향을 정돈된 배경 위에 자연스럽게 펼친다. 전문 매체와 사용자 평가에서는 공기가 잘 통하는 듯한 개방감, 세부의 선명도, 뚜렷한 음상 초점이 주요하게 언급된다. 무대는 가로 폭뿐 아니라 앞뒤 깊이도 안정적으로 그리며, 각 파트가 겹치는 구간에서도 소리의 경계와 위치를 읽기 좋게 만든다. 저역은 풍부한 양감만 강조하기보다 킥 드럼의 어택과 베이스의 윤곽을 단단하게 잡아 주며, 중역은 따뜻한 기운을 잃지 않는다. 고역은 밝고 섬세하지만 과도하게 날카롭게 치닫지 않아, 재즈·어쿠스틱·보컬처럼 음색과 미세한 공간 표현을 함께 즐기려는 취향에 잘 맞는 타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