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종 하이브리드 도체
초고순도 7N 클래스 Cu를 중심으로 PCUHD, C1011, OFC를 조합한 도체를 사용한다.
Granster AC-5000는 Granster 계열의 최상위 아날로그 인터케이블로, 기존 7NAC-Granster 5000α의 후속 모델이다. 초고순도 7N 클래스 Cu, PCUHD, C1011, OFC를 조합한 4종 하이브리드 도체와 이종 독립 2층 4심 구조를 채택했으며, RCA와 XLR 완제품을 모두 제공한다. 두 심씩을 핫, 콜드에 대각 결선하고 알루미늄 랩 및 고밀도 동 편조 이중 차폐를 적용해, 밀도 있는 신호 전달과 노이즈 억제를 함께 겨냥한다.
초고순도 7N 클래스 Cu를 중심으로 PCUHD, C1011, OFC를 조합한 도체를 사용한다.
8심 코어에 해당하는 2층 4심 구조에서 핫과 콜드에 각각 2심을 대각으로 결선한다.
두꺼운 알루미늄 랩과 고밀도 동 편조 차폐를 적용하고, PVC 시스와 2색 나일론 편조 오리지널 재킷으로 마감한다.
케이블 내부에 천연 면사 필러를 사용한다.
Granster 아날로그 인터케이블 가운데 최상위 모델로 구성된다.
기존 7N 클래스 Cu,PCUHD,OFC 조합에 C1011 무산소동을 더한 4종 하이브리드 도체를 사용한다.
핫, 콜드 각각에 2심을 배치한 4심 구조로 RCA와 XLR 완제품을 제공한다.
RCA에는 오리지널 플러그를, XLR에는 Neutrik 금도금 접점 플러그를 적용한다.
Granster 하이브리드 설계을 바탕으로 신호의 흐름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외부 간섭의 영향을 다룬다.
음상의 위치, 작은 강약 변화, 잔향의 깊이를 세심하게 듣고 싶은 시스템에 어울린다.
개별 대역을 과장하기보다 리듬, 질감, 공간 정보의 균형을 중시하는 방향을 취한다.
밀도와 에너지감을 바탕으로 보컬과 악기 음상의 존재감을 또렷하게 드러내는 성향이다. 저역은 무게와 윤곽을 함께 유지하며, 중역은 질감과 온기를 살리는 방향으로 평가된다. 고역은 과도한 자극보다 명료도와 개방감을 확보하는 쪽이며, 복잡한 편성에서는 악기 분리와 전후 공간의 표현을 중시한다. 전체적으로는 다이내믹한 전달력, 정돈된 배경, 입체적인 음상 표현을 함께 추구하는 성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