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종 하이브리드 도체
PCUHD, 은도금 OFC, OFC를 독자 비율로 조합하고 도체 크기는 0.53sq로 설계한다.
Granster AC-1001은 Granster 인터커넥트 계열의 엔트리 모델로, RCA 싱글엔디드 연결에 맞춘 완제품 케이블이다. PCUHD를 중심으로 은도금 OFC와 OFC를 조합한 3종 하이브리드 도체, 고순도 폴리에틸렌 절연체, 알루미늄 랩과 고밀도 주석도금 동 편조를 결합한 이중 차폐를 사용한다. 현행 Granster 계열에는 XLR 대응 상위 모델도 있으나, AC-1001 자체는 RCA 구성만 제공한다.
PCUHD, 은도금 OFC, OFC를 독자 비율로 조합하고 도체 크기는 0.53sq로 설계한다.
알루미늄 랩과 고밀도 주석도금 동 편조를 겹친 이중 차폐 구조로 외부 노이즈 유입을 억제한다.
고순도 폴리에틸렌 절연체와 투명 블루 PVC 외피를 사용하며 케이블 외경은 5.4mm이다.
니켈도금 캡과 24K 금도금 핀을 갖춘 오리지널 RCA 플러그를 사용해 단자 간격이 좁은 기기에도 연결하기 쉽다.
RCA 페어 구성에 집중한 싱글엔디드 인터커넥트로 제공한다.
PCUHD를 중심으로 은도금 OFC와 OFC를 결합해 Granster 계열의 하이브리드 도체 설계를 적용한다.
알루미늄 랩과 고밀도 주석도금 동 편조를 병용해 신호선의 노이즈 대응력을 높인다.
최대 지름 12.3mm의 컴팩트 RCA 플러그를 채택해 후면 단자 공간이 좁은 기기에서 활용하기 좋다.
Granster 하이브리드 설계을 바탕으로 신호의 흐름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외부 간섭의 영향을 다룬다.
음상의 위치, 작은 강약 변화, 잔향의 깊이를 세심하게 듣고 싶은 시스템에 어울린다.
개별 대역을 과장하기보다 리듬, 질감, 공간 정보의 균형을 중시하는 방향을 취한다.
전체적으로 에너지감과 선명한 공간 표현을 지향하는 성향이다. 저역은 양감을 과도하게 부풀리기보다 윤곽과 제어를 확보하는 쪽으로 평가되며, 보컬의 중심 이미지와 리듬의 진행을 또렷하게 드러내는 경향이 언급된다. 고역은 자극적으로 치우치기보다 매끈하게 이어지고 잔향의 길이와 미세한 질감을 살리는 방향이다. 무대의 좌우 확장과 개방감을 표현하면서도 음상이 가볍게 떠오르는 인상을 주어, 소스, 앰프의 해상도와 공간 정보를 자연스럽게 전달하는 매칭에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