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TripleC 단심 도체
단심 PC-TripleC 도체를 사용해 신호선의 도체 구조를 구성한다.
R-AL1은 상위 LAN-1.0 Triple C의 설계 노하우를 계승하면서 가격을 낮춘 오디오용 Ethernet 케이블이다. 단심 PC-TripleC 도체와 테플론 절연, 동박 차폐를 중심으로 외부 노이즈 및 정전기 관리에 초점을 둔다. 후속 R-AL1-AS 출시 후 기존 R-AL1 시리즈는 재고 소진에 따라 판매 종료 방침이 공지되었다.
단심 PC-TripleC 도체를 사용해 신호선의 도체 구조를 구성한다.
도체 절연에 테플론을 적용해 유전 특성을 관리한다.
알루미늄 포일 대신 동박 차폐를 사용해 외부 노이즈 유입 억제를 도모한다.
PE 시스에 토르말린을 함침해 정전기 발생을 줄이는 구조를 채택한다.
금도금 Panduit RJ45 플러그를 적용한 완성형 케이블이다.
LAN-1.0 Triple C의 설계 노하우를 바탕으로 비용을 조정한 모델이다.
PC-TripleC 단심 도체를 핵심 소재로 사용한다.
테플론 절연과 동박 차폐를 조합해 전송 구간의 노이즈 관리에 초점을 둔다.
토르말린 함침 PE 시스로 시스 표면의 대전 억제를 도모한다.
라우터 또는 NAS와 오디오용 네트워크 스위치, 뮤직 서버와 스트리머 사이의 Ethernet 구간에 사용할 수 있다. 동박 차폐 케이블은 양단 RJ45 실드와 연결 기기의 섀시·접지 상태에 따라 노이즈 경로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시스템별 점검이 필요하다. 단심 구조는 일반 연선 케이블보다 굴곡에 불리할 수 있으므로 단자 주변의 여유 공간을 확보하고 급격하게 꺾지 않는 편이 좋다. 기본 1m와 5m 외에 특주 길이를 선택할 수 있으나, 필요한 경로 길이를 먼저 실측하는 편이 좋다.
이 케이블은 특정 음색을 부여하는 제품으로 단정하기보다, PC-TripleC 도체·테플론 절연·동박 차폐·대전 저감 시스를 통해 네트워크 구간의 RF 및 공통 모드 노이즈 환경을 관리하려는 설계로 이해하는 편이 적절하다. 기존 사용자 평가에서는 배경의 정숙감, 어택의 또렷함, 비교적 매끈한 질감이 언급되지만, 이는 시스템별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Ethernet 데이터는 수신 측 PHY와 절연 트랜스포머를 거쳐 처리되므로 케이블 교체가 데이터 자체에 고정적인 음색을 만든다고 볼 수 없다. 변화가 발생한다면 스위치 전원과 접지, 스트리머의 입력 회로, 실드 연결 상태, 주변 RF 환경의 상호작용에 따른 결과일 가능성이 크다. 따라서 스위치-스트리머 최종 구간 등 실제 사용 위치에서 비교 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