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TB 내장 라이브러리
음원 보관용 4TB HDD를 기본 탑재해 별도 저장장치 없이 대용량 음악 라이브러리를 운용한다.
N100C는 별도 DAC를 전제로 설계된 오렌더 N100 시리즈의 네트워크 트랜스포트이다. 4TB 음악 라이브러리용 HDD와 120GB 시스템·캐시 SSD를 내장하며, USB Audio와 RCA 동축 S/PDIF 출력을 함께 제공한다. USB 출력만 갖춘 N100H와 달리 동축 출력까지 지원해 구형 또는 동축 입력 중심의 DAC와도 조합할 수 있다.
음원 보관용 4TB HDD를 기본 탑재해 별도 저장장치 없이 대용량 음악 라이브러리를 운용한다.
선택한 음원을 120GB SSD에 캐시한 뒤 재생하는 구조를 사용한다.
전용 USB Audio 출력과 RCA 동축 S/PDIF 출력을 제공해 외장 DAC 선택 폭을 넓힌다.
내장 라이브러리, USB 저장장치, NAS 및 스트리밍 서비스를 전용 앱에서 통합 관리한다.
디지털 회로와 저장장치에 안정적으로 전원을 공급하도록 선형 전원 방식을 채택한다.
디지털 출력의 시간 기준을 위해 TCXO 기반 오디오 클럭을 사용한다.
비동기 USB DAC 연결을 위한 전용 USB Audio Class 2.0 출력에 필터링과 절연 설계를 적용한다.
가공 알루미늄 섀시와 팬리스 구조로 내부 회로와 저장장치를 수용한다.
N100C는 아날로그 출력이 없는 트랜스포트이므로 고유 음색보다 외장 DAC와의 조합이 결과를 좌우한다. 반복적으로 언급되는 경향은 배경의 정숙함, 선명한 윤곽, 빠르고 정돈된 시간축 표현이며, 복잡한 편성에서도 악기 분리와 음상 배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쪽이다. USB와 동축 출력은 연결 DAC의 입력 설계 및 지원 포맷에 따라 차이가 달라진다. USB 연결에서는 더 높은 PCM·DSD 전송 규격을 활용할 수 있고, 동축 연결은 밀도와 중심감이 다르게 느껴질 수 있으나 어느 한 출력의 절대적 우위로 일반화하기는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