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 리핑 및 음악 데이터베이스
전면 슬롯인 CD 드라이브로 음원을 리핑하고 앨범·아티스트·장르 중심의 내장 MusicDB로 관리한다.
X50D는 칵테일오디오의 X50 계열에서 DAC를 제외한 순수 디지털 뮤직 서버·네트워크 트랜스포트이다. 전작 X50과 달리 동축과 광 디지털 입력을 더해 외부 디지털 소스의 녹음과 관리까지 수행한다.
전면 슬롯인 CD 드라이브, 두 개의 SATA 저장장치 베이와 RAID 구성, 7인치 화면을 갖춰 PC 없이도 음악 라이브러리를 구축·관리할 수 있다. USB Audio, I²S, AES/EBU, 동축, 광, HDMI 오디오 등 폭넓은 디지털 출력을 제공해 외장 DAC의 연결 규격을 유연하게 선택할 수 있다.
전면 슬롯인 CD 드라이브로 음원을 리핑하고 앨범·아티스트·장르 중심의 내장 MusicDB로 관리한다.
2.5/3.5인치 SATA HDD 또는 SSD 두 개를 장착해 대용량 라이브러리와 RAID 구성을 운용할 수 있다.
USB Audio, I²S, AES/EBU, S/PDIF, HDMI 오디오를 제공해 외장 DAC의 입력 환경에 맞출 수 있다.
동축·광 S/PDIF 입력 신호를 최대 24bit/192kHz로 녹음해 MusicDB에 저장할 수 있다.
7인치 TFT 화면, 전면 조작부와 HDMI 외부 화면 출력을 갖춰 컴퓨터 없이 라이브러리를 제어한다.
내장 DAC와 아날로그 출력단을 배제하고 외장 DAC를 전제로 디지털 전송과 소스 관리에 집중한다.
ARM Cortex-A9 프로세서와 내장 메모리 기반의 전용 운영 환경으로 재생·라이브러리·네트워크 기능을 통합한다.
범용 S/PDIF와 AES/EBU부터 I²S 및 USB Audio까지 지원해 DAC별 연결 선택지를 넓힌다.
두꺼운 알루미늄 전면 패널과 금속 섀시를 사용하고 팬 없이 작동하도록 구성했다.
후면 접근형 두 개의 드라이브 베이로 저장장치의 장착·교체와 RAID 설정을 지원한다.
X50D는 아날로그 출력이 없는 트랜스포트이므로 고정된 음색보다 연결한 DAC와 디지털 인터페이스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 여러 청취 평가에서는 배경의 정숙함, 과도한 강조 없이 정보를 정돈하는 경향, 안정적인 시간축 표현이 반복적으로 언급된다. 외장 DAC 조합에서는 윤곽이 과도하게 부풀기보다 음상 위치와 공간의 여백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방향으로 평가된다. USB, I²S, AES/EBU 등 출력 방식과 DAC의 입력 설계에 따라 결과 차이가 생길 수 있으므로, 보유 DAC에 맞는 연결 방식의 비교 청취가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