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 리핑과 라이브러리 관리
내장 CD 드라이브로 음반을 리핑하고 기기 자체 라이브러리로 관리한다.
X50은 컴퓨터 없이 CD를 리핑하고 내장 저장장치 또는 네트워크 라이브러리를 재생하도록 설계된 네트워크 플레이어이다. USB DAC·디지털 입출력·RCA/XLR 아날로그 출력을 갖춰 단독 플레이어, 디지털 허브, 외장 DAC용 트랜스포트로 활용할 수 있다. 현행 Connect 계열 스트리밍 중심 제품보다 로컬 라이브러리와 UPnP/DLNA 운용에 강점을 둔 이전 세대 올인원 모델이다.
내장 CD 드라이브로 음반을 리핑하고 기기 자체 라이브러리로 관리한다.
내장 HDD 또는 USB 저장장치에 저장한 음원을 컴퓨터 없이 재생한다.
NAS와 네트워크 라이브러리를 탐색·재생하며 자체 라이브러리를 UPnP 서버로 제공한다.
USB, AES/EBU, 동축, 광 입출력을 통해 외부 소스와 DAC를 연결한다.
Burr-Brown PCM1792A DAC를 채택해 최대 24bit/192kHz PCM 재생을 지원한다.
광학 드라이브와 저장장치 베이를 통합해 별도 PC 없이 음원 아카이브를 구축한다.
XLR과 RCA 아날로그 출력을 제공해 인티앰프 및 프리앰프 시스템에 대응한다.
AES/EBU, 동축, 광 및 USB 인터페이스로 디지털 소스 확장과 외장 DAC 연결을 지원한다.
X50의 직접 아날로그 출력은 과도한 강조보다 균형과 안정감을 중시하는 재생으로 평가되는 편이다. 중역은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저역은 양감보다 정돈된 윤곽을 우선하며, 고역도 날카롭게 부각하기보다 무난하게 펼쳐진다. 이 제품은 독립 DAC라기보다 리핑·저장·재생을 아우르는 뮤직 서버의 완결성이 핵심이다. 디지털 출력으로 외장 DAC를 연결할 경우 배경 정숙도와 공간·질감의 최종 성격은 조합하는 DAC 및 전체 시스템의 영향이 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