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9인치 와이드 HD 터치 디스플레이
앨범 아트, 재생 정보, 스트리밍 서비스와 영상 콘텐츠를 전면 화면에서 직접 조작한다.
RS150은 HiFi ROSE 초기 최상위 네트워크 플레이어로, ROSE OS 기반 스트리밍과 로컬 파일·영상 재생을 대형 전면 화면에 통합한 DAC 내장형 디지털 소스이다. AKM AK4499EQ DAC와 밸런스·언밸런스 프리 출력, I²S를 포함한 폭넓은 디지털 입출력을 갖춰 단독 네트워크 플레이어이자 디지털 허브로 운용할 수 있다. 후속 RS150B 이전 세대 모델로 분류되며, 현행 판매 모델에서는 제외된 상태이다.
앨범 아트, 재생 정보, 스트리밍 서비스와 영상 콘텐츠를 전면 화면에서 직접 조작한다.
스트리밍 서비스, 인터넷 라디오, NAS와 USB·내장 SSD·microSD의 로컬 라이브러리를 한 환경에서 재생한다.
TV의 ARC 오디오를 입력받고 HDMI 2.0으로 영상 콘텐츠를 출력할 수 있다.
AES/EBU, 광·동축, USB-B와 두 종류의 I²S 출력을 갖춰 외부 디지털 기기와 연동한다.
볼륨 제어가 가능한 XLR·RCA 출력을 통해 파워앰프 또는 액티브 스피커에 직접 연결할 수 있다.
상위 AKM DAC를 중심으로 최대 PCM 768kHz와 네이티브 DSD512 재생을 지원한다.
절삭 가공 알루미늄 본체로 회로와 대형 화면을 수용하며 진동 및 외부 노이즈 영향을 고려했다.
Cortex-A72 듀얼코어와 Cortex-A53 쿼드코어 프로세서, 4GB 메모리를 사용해 ROSE OS와 미디어 재생을 구동한다.
SSD 슬롯, microSD 슬롯, USB 저장장치와 네트워크 저장장치 재생을 지원해 로컬 라이브러리 운용 폭을 넓힌다.
밸런스와 언밸런스 프리 출력을 함께 제공해 전용 프리앰프를 쓰는 구성과 직결 구성 모두에 대응한다.
RS150은 선명한 해상과 정돈된 배경, 또렷한 이미징을 중심으로 하는 성향으로 알려져 있다. 저역은 부풀린 양감보다 윤곽과 속도감을 우선하며, 고역은 개방적이고 세부 정보가 잘 드러나는 편이다. 중역은 비교적 투명하고 깨끗하게 표현되며, 연결한 앰프와 스피커의 성격을 드러내는 경향이 있다. 넓은 무대와 분리감은 장점이지만, 온기와 두터운 질감을 최우선으로 하는 시스템에서는 조합에 따라 다소 분석적으로 느껴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