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SE OS와 8.8인치 터치스크린
음악·영상·라디오·팟캐스트와 기기 설정을 전면 멀티터치 화면에서 직접 제어한다.
RS250A는 HiFi ROSE 라인업에서 대형 RS150B보다 작은 섀시에 스트리밍, DAC, 프리앰프와 영상 재생 기능을 통합한 고급 네트워크 플레이어이다. ROSE OS 기반의 8.8인치 터치 인터페이스, SATA 저장장치 장착, HDMI 4K 영상 출력, 아날로그·디지털 입력을 갖춰 독립형 디지털 허브로 활용할 수 있다. ES9028PRO DAC와 정밀 펨토 클럭, 리니어 전원 회로 및 디스크리트 OP 앰프 출력단이 핵심 차별점이다.
음악·영상·라디오·팟캐스트와 기기 설정을 전면 멀티터치 화면에서 직접 제어한다.
내장 SATA 저장장치와 USB 저장장치, NAS의 파일을 ROSE OS 환경에서 통합 재생한다.
RoseTube와 스트리밍 영상 콘텐츠를 외부 디스플레이로 출력할 수 있다.
가변 또는 고정 RCA 출력과 아날로그·디지털 입력으로 시스템의 디지털 중심 장치 역할을 맡는다.
외장 USB CD 드라이브를 연결해 CD 재생 및 로컬 저장장치로의 리핑을 지원한다.
PCM 32bit / 768kHz와 DSD512까지 처리하는 DAC를 중심으로 네트워크 및 외부 디지털 소스를 변환한다.
디지털 오디오 처리의 시간 기준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도록 펨토 클럭을 적용한다.
디지털 처리부와 아날로그 출력단에 안정적인 전원을 공급하도록 리니어 전원 구조를 사용한다.
RCA 프리 출력단에 디스크리트 OP 앰프 기술을 적용해 독립형 DAC·프리앰프 운용을 뒷받침한다.
278mm 폭의 알루미늄 섀시에 대형 화면, SATA 베이와 폭넓은 입출력을 통합한다.
RS250A는 선명한 윤곽과 개방적인 고역을 바탕으로 정보량을 또렷하게 제시하는 경향이다. 저역은 양감보다 스피드와 정돈에 무게를 두며, 중역은 보컬과 악기의 위치를 명료하게 드러낸다. 전반적인 표현은 과도하게 두텁기보다 깨끗하고 직접적인 편이다. 공간에서는 악기 간 분리와 좌우 전개가 분명하며, 고해상도 파일에서 미세한 질감과 다이내믹 변화를 잘 따라간다. 다만 밝거나 전진적인 앰프·스피커 조합에서는 고역의 직접성이 도드라질 수 있으므로, 시스템의 질감과 균형을 고려한 매칭이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