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인치 터치 인터페이스
앨범 아트, 재생 화면, VU 미터와 영상 콘텐츠를 본체 전면의 와이드 터치스크린에서 직접 조작한다.
RS201E는 HiFi ROSE 초기 올인원 네트워크 플레이어 계열의 컴팩트 모델로, 스트리머·DAC·인티앰프·미디어 서버 역할을 통합한다. 상위 분리형 스트리머보다 음원 재생과 시스템 확장성에 집중한 구성보다, 스피커만 연결해 완성하는 간결한 시스템과 영상 콘텐츠 활용에 강점이 있다.
전면 8.8인치 와이드 터치스크린을 중심으로 ROSE OS와 Rose Connect를 조작하며, 내장 SATA SSD·USB·microSD 및 네트워크 저장장치의 음원 재생을 지원한다. RS201에서 RS201E로 바뀌며 스피커 단자 구조가 변경됐으나, 핵심 성능은 동일하다.
앨범 아트, 재생 화면, VU 미터와 영상 콘텐츠를 본체 전면의 와이드 터치스크린에서 직접 조작한다.
네트워크 스트리머, DAC, 프리앰프와 50W×2채널 앰프를 통합해 패시브 스피커만으로 시스템을 구성할 수 있다.
HDMI 2.0 출력과 RoseTube를 통해 음악 영상 및 4K 영상 콘텐츠를 재생한다.
SATA 3.0 SSD, USB 저장장치, microSD와 NAS 음원을 활용할 수 있다.
호환 USB CD 드라이브 연결 시 CD를 WAV 또는 FLAC으로 리핑해 저장할 수 있다.
ESS SABRE ES9018K2M DAC를 중심으로 PCM 384kHz와 Native DSD256 재생을 지원한다.
4~16Ω 스피커에 대응하는 50W×2채널 증폭부를 탑재해 별도 파워앰프 없이 운용할 수 있다.
본체 내부 SATA 3.0 SSD 슬롯과 USB·microSD 단자를 마련해 로컬 라이브러리를 통합한다.
알루미늄 전면·상판과 컴팩트한 섀시를 사용해 터치스크린 중심의 일체형 구조를 구현한다.
내장 DAC와 앰프를 사용한 재생에서는 선명한 윤곽과 정돈된 배경, 또렷한 중·고역 표현이 중심이 된다. 음상은 화면 기반의 콘텐츠 재생 경험과 잘 어울릴 만큼 명료하게 펼쳐지며, 고역은 과도하게 두껍기보다 개방감과 정보량을 우선하는 편이다. 다만 대형 인티앰프를 대체하는 저역 구동력이나 다이내믹의 중량감에는 한계가 있다. 저감도 대형 스피커보다 능률이 무난한 북셀프 또는 소형·중형 스피커와 조합할 때 균형을 잡기 쉽고, 프리아웃을 이용해 외부 증폭 시스템으로 확장할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