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CD 통합 재생
UPnP/DLNA 네트워크 재생, USB 저장장치 재생, 인터넷 라디오와 슬롯인 CD 재생을 하나의 소스에 통합한다.
musicbook 25 DSD는 스트리밍 기능을 갖춘 musicbook:20 DSD에 슬롯인 CD 드라이브를 더한 완성형 소스 컴포넌트이다. 네트워크 재생과 USB DAC, 디지털·아날로그 입력, 가변 밸런스드 출력을 한 대에 통합해 파워앰프나 액티브 스피커를 직접 구동하는 중심 소스로 설계됐다.
UPnP/DLNA 네트워크 재생, USB 저장장치 재생, 인터넷 라디오와 슬롯인 CD 재생을 하나의 소스에 통합한다.
입력 디지털 신호를 PCM 또는 DSD 방식으로 처리하도록 설정할 수 있다.
가변 XLR·RCA 출력을 통해 파워앰프 또는 액티브 스피커에 직접 연결할 수 있다.
비동기 USB Audio 입력에서 PCM 384kHz와 Native DSD256 재생을 지원한다.
2개의 AK4490 DAC를 좌우 채널에 독립적으로 배치해 D/A 변환을 수행한다.
AK4137 기반 리샘플링 회로가 PCM 및 DSD 처리 모드를 담당한다.
입력부터 출력까지 아날로그 경로를 유지하는 밸런스드 프리앰프 회로와 별도 출력단을 갖췄다.
초저지터 듀얼 주파수 DPLL 마스터 클럭으로 디지털 처리의 시간 기준을 관리한다.
6.5mm 두께의 풀 메탈 섀시와 6층 PCB에 네트워크, CD, DAC 및 프리앰프 회로를 통합했다.
전반적으로 특정 대역을 부풀리기보다 균형과 투명도를 중시하는 성향으로 평가된다. 복잡한 편성에서도 악기 층위와 음상의 위치를 비교적 분명하게 정리하며, 빠른 어택과 안정적인 다이내믹 표현이 강점으로 언급된다. 저역은 양감보다 리듬의 추진력과 윤곽을 우선하며, 중역과 고역은 깨끗하고 개방적으로 이어진다. PCM과 DSD 리샘플링 선택에 따라 질감을 조절할 수 있는데, DSD 처리에서는 다소 부드럽고 공기감 있는 표현을, Native PCM에서는 더 직접적이고 정밀한 초점의 표현을 기대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