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NA 서버·렌더러
USB 저장장치의 음악 라이브러리를 서버로 제공하고, 외부 DLNA/UPnP 서버의 스트림도 렌더러로 재생한다.
Omnia S1은 DAC와 아날로그 출력단을 생략하고 외장 DAC로 디지털 신호를 보내는 뮤직 서버·네트워크 렌더러이다. 국내 정식 출시 이력은 확인되지 않았으며, 현행 NuPrime 스트리밍 제품군 이전 세대의 단종 모델이다.
USB 저장장치 기반 라이브러리와 DLNA/UPnP 서버·렌더러 기능을 중심으로 설계했으며, I2S에서 PCM 32비트/768kHz 및 DSD1024 전송을 지원한다. 전용 OAP 처리부를 CPU와 분리해 캐싱과 디지털 출력 처리를 담당하도록 한 점이 핵심 차별점이다.
USB 저장장치의 음악 라이브러리를 서버로 제공하고, 외부 DLNA/UPnP 서버의 스트림도 렌더러로 재생한다.
호환 DAC와 연결 시 PCM 32비트/768kHz와 DSD1024 전송을 지원한다.
USB 3.0 및 USB 2.0 포트에 연결한 저장장치를 스캔하고 자체 음악 서버로 운용한다.
Omnia Receiver 앱을 통해 하나 이상의 Omnia WR-1로 음악을 전송할 수 있다.
모니터·키보드·마우스를 연결하면 기기 자체에서 지원 앱과 미디어 기능을 운용할 수 있다.
Omnia Audio Processor Unit이 ARM CPU와 분리되어 디지털 오디오 캐싱과 출력 처리를 담당한다.
Linux 기반의 전용 오디오 드라이버와 펌웨어로 비트퍼펙트 디지털 출력을 지향한다.
내장 변환과 아날로그 회로를 두지 않고 I2S·동축·광 디지털 출력으로 외장 DAC와 역할을 분리한다.
대용량 저장장치용 USB 3.0 포트와 입력장치·무선 동글 등에 쓸 USB 2.0 포트를 갖췄다.
국가별 전압에 맞춰 90–130V 또는 210–250V를 선택하는 AC 입력 구조를 사용한다.
Omnia S1은 아날로그 출력이 없는 네트워크 트랜스포트이므로, 고정된 음색을 단정하기보다 디지털 전송 품질과 조합하는 DAC의 성향을 함께 봐야 한다. 전용 저지연 펌웨어와 CPU에서 분리된 OAP 처리부는 저장장치·네트워크 재생 시 안정적인 디지털 출력과 정숙한 배경을 목표로 한 설계이다. 특히 I2S 연결에서는 가장 높은 PCM·DSD 규격을 활용할 수 있어, I2S 입력과 핀 구성이 호환되는 외장 DAC와의 조합이 핵심이다. 동축·광 출력은 PCM 192kHz와 DSD64로 제한되므로, 출력 방식과 외장 DAC에 따라 해상도·공간감·시간축 표현의 체감 차이가 달라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