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인치 터치스크린
앨범 아트, VU 미터, 재생 대기열과 입력·출력 설정을 본체에서 직접 조작할 수 있다.
WiiM Ultra는 앰프나 액티브 스피커에 연결하는 네트워크 플레이어로, 동사의 Pro Plus보다 화면·입출력·서브우퍼 관리 기능을 확장한 상위 모델이다. ESS ES9038Q2M DAC, HDMI ARC, MM/MC 포노 입력, USB 오디오 출력과 룸 보정을 한 섀시에 통합해 스트리밍·TV·턴테이블을 함께 운용하는 시스템에 맞춘다.
앨범 아트, VU 미터, 재생 대기열과 입력·출력 설정을 본체에서 직접 조작할 수 있다.
TV의 ARC 출력을 받아 별도 디지털 입력 전환기 없이 2채널 오디오 시스템으로 재생할 수 있다.
MM과 MC 카트리지에 대응하는 포노 입력을 갖춰 턴테이블을 직접 연결할 수 있다.
청취 공간 측정을 바탕으로 룸 보정과 소스별 EQ를 설정할 수 있다.
전용 서브우퍼 출력과 크로스오버 설정으로 서브우퍼를 포함한 시스템을 구성할 수 있다.
ES9038Q2M DAC와 TPA6120A2 헤드폰 앰프를 채택해 라인 출력과 헤드폰 출력을 모두 제공한다.
광·동축뿐 아니라 USB Audio Out을 갖춰 내장 DAC 또는 외장 DAC를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HDMI ARC, 광, 라인, 포노 및 USB 저장장치 입력을 수용해 디지털·아날로그 소스를 한 기기로 관리한다.
Wi‑Fi 6, 유선 Ethernet과 양방향 Bluetooth 5.3을 지원해 설치 환경과 사용 목적에 맞는 연결 방식을 제공한다.
WiiM Ultra의 내장 DAC 재생은 선명한 윤곽과 정돈된 밸런스를 지향한다. 저역은 과도하게 부풀리기보다 제어감을 중시하며, 중·고역은 정보량과 분리도를 확보하는 방향으로 평가된다. 이 성향은 강한 개성보다 다양한 앰프·액티브 스피커와의 조합성을 우선한 구성에 가깝다. 룸 보정, EQ, 서브우퍼 크로스오버와 볼륨 설정의 영향이 커서 최종 음색은 시스템 및 공간 조건에 따라 달라진다. 외장 DAC를 USB·동축·광 출력으로 연결할 때에는 Ultra의 음색보다 안정적인 스트리밍과 소스 통합, 출력 선택의 유연성이 더 중요한 역할을 한다.